펄롱 관련 언급들 보고 추측해보면 대충 보이는데

미사일 주렁주렁 단 AC나 MT가 원거리에서 무차별 폭격을 먹이고
근접 무장을 채용한 경량~표준 AC나 대슈모 MT 부대가 전진하는걸 미시간처럼 폭발 무장으로 도배한 표준~중량 AC가 엄호하는거지

나일 아레나 설명문 보면 목성전쟁이 발람 대 펄롱이었고 아르카부스가 그 틈에 성장하니까 둘이 정전 맺은 느낌인데 근접주병주의, 물량에 의한 제압 이런 텍스트들 보면 발람은 근접어셈에 존나 집착하다가 여기서 존나 깨지고 탈봇 만들고 펄롱 무장들 도입하면서 전술을 수정한 듯 함

근데 그래도 레드건은 중-근거리만 있더라 시발ㅋㅋㅋㅋㅋ

펄롱제 풀프레임이 나왔다면 지금 람머싸개들보다 더 좆같았을듯



그리고 펄롱 임마들 폭발에 존나 집착하는거 보면 본격적으로 미사일 개발 하기 전에 히트파일 이딴거 분명 만들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