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나오토시 (은퇴)
프롬 소프트웨어의 초대 사장.
문자 그대로 소프트웨어를 제작/ 판매하던 회사를 게임회사로 방향을 바꾼 프롬의 시조.
미야자키 히데타카에 사장을 맡기고 고문역으로 물러났다.
이후 눈에띄는 활동은 확인되지 않았다.
나베시마 토시후미 (퇴사/이직)
초대 아머드 코어부터 디렉터로 참여해서 '아머드 코어 버딕트데이'까지 맡았던
아머드 코어 시리즈 담당 디렉터/ 프로듀서.
'아머드코어 버딕트데이'를 마지막으로 퇴사해 스퀘어 에닉스로 이직.
'프론트미션' 시리즈의 '레프트 얼라이브'에 디렉터로 참여했다.
이후 발매된 '레프트 얼라이브'의 여러 총체적인 문제로 인한 흥행참패 이후의 행적은 찾을 수 없었다.
현재 발매를 예고한 '프론트미션 1st'에서 다시 그 이름을 올릴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츠쿠다 켄이치로 (퇴사/이직)
아머드 코어 시리즈의 전성기 2~ 3시리즈를 이끌었던 프로듀서.
아머드 코어 3 시리즈의 확장팩격 후속작, '아머드 코어 넥서스'를 개발하던 중에 갑작스럽게 강판. 이후 퇴사.
이후 마벨러스에 이직하여
정신적 후속작을 표방하는 'DAEMON X MACHINA'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고
현재는 DXM의 속편 개발을 예고한 상태이다.
현재 소속된 마벨러스 1st 스튜디오에 따르면
마벨러스 상석 집행임원이며 '제 1 스튜디오장'이라는 듯 하다.
미야자키 히데타카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에서 기획자로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게임 개발자로 데뷔.
'아머드 코어 4'와 '아머드 코어 포 앤서'에서 기존작들과 차별화된 게임성을 과시하여 다시한번 흥행시켰다고 평가받는 인물.
동시 개발작인 '데몬즈 소울'이 크게 히트침으로 파생작, '소울 시리즈'를 이끌며
프롬의 규모와 명성을 키웠다.
진 나오토시의 뒤를 이어 프롬 소프트웨어의 2대 사장이 되었으며
최근 발매한 '엘든 링'까지 총 6작품을 차례차례 흥행시켜 향후 차기작에 대해 세간에서의 주목도가 높다.
아머드 코어에 관여한 인물중 유일하게 프롬에 남겨진 인물이며,
시리즈 제작 경험이 있기에 신작이 개발된다면 높은 확률로 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FreQuency
호시노 코타를 필두로한, 프롬 소프트웨어 직속 사운드 팀.
독자적으로 앨범 활동도 하는 듯하지만 유튜브 계정에는 아무런 작품도 올라오지 않았다.
이렇듯 현재 까진 아머드 코어 시리즈가 발매하지 않은고로 눈에띄는 활동은 없었다.
키타무라 유카를 중심으로 소울 시리즈에 투입되어 있을것이라생각된다.
(수정1)
사실상 프리퀸시 말곤 다 갔구나
다시 모이기도 힘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