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짝 유통이 어떻게 이뤄지는진 아예 모르긴한데 개떵겜이래도 스팀에 출시하면 디스크 찍을 필요도 없고 할인하면 꾸준히 유입은 생기던데 아직도 구작 맛 보려는 사람들이 중고디스크 거래하면서 프롬에는 수익 없는 것보단 발이식이라도 해서 짜투리여도 꾸준한 수익 기대하는게 나을거같은데

옛날 윾비 끼고 유통했을때 판권때문에 대가리 아프다는 말도 있고 걍 필요성 자체를 못느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