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짝 유통이 어떻게 이뤄지는진 아예 모르긴한데 개떵겜이래도 스팀에 출시하면 디스크 찍을 필요도 없고 할인하면 꾸준히 유입은 생기던데 아직도 구작 맛 보려는 사람들이 중고디스크 거래하면서 프롬에는 수익 없는 것보단 발이식이라도 해서 짜투리여도 꾸준한 수익 기대하는게 나을거같은데
옛날 윾비 끼고 유통했을때 판권때문에 대가리 아프다는 말도 있고 걍 필요성 자체를 못느끼는건가
댓글 17
포팅이 힘든가봄
레이레너드맨(dkwktn123)2024-01-09 02:58
답글
하긴 ps2 ps3 시절 개발인원도 없을거고 외주줘서 코드스터디 하는것만 해도 비용 많이 깨질거같긴하다
Pixy-17(gochubasasack)2024-01-09 02:59
옆동네 캡콤이 데메크3, 바하4 이식 함부로 진행했다 좆될뻔한거 한번 봐서 일본 게임업계 전체가 구작 이식에 대해서 인식 별로 안좋을걸
익명(u24y3c9x6sj4)2024-01-09 03:00
답글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고만
Pixy-17(gochubasasack)2024-01-09 03:02
답글
더군다나 플스 1 2는 코딩 난이도 좆같아가지고 지금 열어보면 대가리 깨질걸ㅋㅋㅋㅋㅋㅋㅋ
익명(u24y3c9x6sj4)2024-01-09 03:05
답글
데메크3 비하인드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ㄹㅇ 개판이네 에뮬이 답인가
Pixy-17(gochubasasack)2024-01-09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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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기억 안나는데 2는 코드로 코드를 짜야하는 개 좆같은 개발 난이도 때문에 성능 아니었음 좆망했고 3는 2 개발기조 그대로 이어갔다가 회사들 죄다 이탈했던걸로 기억남
아마 1은 성능 최대로 뽑으려면 기기 자체의 버그를 활용했어야 했나 그래가지고 100퍼센트 구현이 어려웠을거임
익명(u24y3c9x6sj4)2024-01-09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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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이용해야 성능 나오는건 패미컴 파판 이야기 질못기억한거 아니냐. 플2랑 3 개발 난이도 순차적으로 올라간건 맞는데 플1은 서드 모으려고 소니가 계획단계부터 작정한 하드라 당시로썬 굉장히 정리된 하드임. 넷 야로제같은 초보 개발자용 프로그램도 있었고
레이븐 4(223.39)2024-01-09 03:22
답글
일반적인 겜들이야 문제 없는데 메기솔같이 성능 100퍼센트 끌어다 쓴 게임들은 그런 꼼수 쓴걸로 기억함
메기솔 에뮬로 돌릴수 있게 된거 그렇게 오래 안되었어
익명(u24y3c9x6sj4)2024-01-09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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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솔은 드캐 나왔던 시절에 블림으로 이미 어느정도 돌아가던 물건임.... 버그 아니고 가장 초기게임인 크래쉬 밴디쿳같은것도 쓰던 기법인 시스템 오퍼레이팅으로 할당돼있던 잉여램 기초개발킷 풀어서 개발에 쓸수있게 하던 그거 이야기하는 모양인데. 그거 없어도 다들 잘만 만들던 하드
레이븐 4(223.39)2024-01-09 04:31
답글
ㅇㅎ 워낙 단편적으로 주워듣다보니 헷갈리는 부분이 꽤 있었나봄
익명(u24y3c9x6sj4)2024-01-09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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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겜들 구작이식 많이 됐을텐데 그 정돈 아닐듯
익명(yh0527)2024-01-09 07:14
답글
pc는 별로 없잖음
그나마 최근에 늘긴 했지만
익명(u24y3c9x6sj4)2024-01-09 07:17
차라리 리메이크를하는게 더 쉬울듯
레이븐 1(118.217)2024-01-09 03:12
4,5는 해볼만하다고 생각되긴 하는데 플삼 시절 겜이 유독 이식 좃나 귀찮은데 그때 프롬 기술력도 꽝이라 외주비용도 만만찮을듯
레이븐 2(121.162)2024-01-09 03:19
이식 존나 어렵고 많이 안 팔릴듯
레이븐 3(61.74)2024-01-09 03:21
Vd는 pc포팅 해서 AI 연구 개발용으로 굴렸다는데 발매 안해주나. 스팀에 낼려고한 흔적도 있었다는데
포팅이 힘든가봄
하긴 ps2 ps3 시절 개발인원도 없을거고 외주줘서 코드스터디 하는것만 해도 비용 많이 깨질거같긴하다
옆동네 캡콤이 데메크3, 바하4 이식 함부로 진행했다 좆될뻔한거 한번 봐서 일본 게임업계 전체가 구작 이식에 대해서 인식 별로 안좋을걸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고만
더군다나 플스 1 2는 코딩 난이도 좆같아가지고 지금 열어보면 대가리 깨질걸ㅋㅋㅋㅋㅋㅋㅋ
데메크3 비하인드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ㄹㅇ 개판이네 에뮬이 답인가
1은 기억 안나는데 2는 코드로 코드를 짜야하는 개 좆같은 개발 난이도 때문에 성능 아니었음 좆망했고 3는 2 개발기조 그대로 이어갔다가 회사들 죄다 이탈했던걸로 기억남 아마 1은 성능 최대로 뽑으려면 기기 자체의 버그를 활용했어야 했나 그래가지고 100퍼센트 구현이 어려웠을거임
버그 이용해야 성능 나오는건 패미컴 파판 이야기 질못기억한거 아니냐. 플2랑 3 개발 난이도 순차적으로 올라간건 맞는데 플1은 서드 모으려고 소니가 계획단계부터 작정한 하드라 당시로썬 굉장히 정리된 하드임. 넷 야로제같은 초보 개발자용 프로그램도 있었고
일반적인 겜들이야 문제 없는데 메기솔같이 성능 100퍼센트 끌어다 쓴 게임들은 그런 꼼수 쓴걸로 기억함 메기솔 에뮬로 돌릴수 있게 된거 그렇게 오래 안되었어
메기솔은 드캐 나왔던 시절에 블림으로 이미 어느정도 돌아가던 물건임.... 버그 아니고 가장 초기게임인 크래쉬 밴디쿳같은것도 쓰던 기법인 시스템 오퍼레이팅으로 할당돼있던 잉여램 기초개발킷 풀어서 개발에 쓸수있게 하던 그거 이야기하는 모양인데. 그거 없어도 다들 잘만 만들던 하드
ㅇㅎ 워낙 단편적으로 주워듣다보니 헷갈리는 부분이 꽤 있었나봄
일본겜들 구작이식 많이 됐을텐데 그 정돈 아닐듯
pc는 별로 없잖음 그나마 최근에 늘긴 했지만
차라리 리메이크를하는게 더 쉬울듯
4,5는 해볼만하다고 생각되긴 하는데 플삼 시절 겜이 유독 이식 좃나 귀찮은데 그때 프롬 기술력도 꽝이라 외주비용도 만만찮을듯
이식 존나 어렵고 많이 안 팔릴듯
Vd는 pc포팅 해서 AI 연구 개발용으로 굴렸다는데 발매 안해주나. 스팀에 낼려고한 흔적도 있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