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하루인가 이틀 뒤에 들어가서
발데우스가 어렵단건 알고 시작했음.
그래도 헬기 군다는 예상보다 빠르게 넘겨서
발데우스도 금방 끝낼줄 알았다가 6시간인가 박았던거로 기억함.
당시 어셈이 순정 텐더풋에 쌍 루드로우 수직 미사일이였음.
가까이서 루드로우 긁다가 연속 바주카에 뒤지고서
쫄아가지고 붙지도 못하고 멀리서 도탄 되는지도 모르고 탄 소비하고
AB는 쓸 생각도 못해서 붙으러 가다가 실드 리젠되고
2페가서 탄 부족으로 계속 체크포인트 리트했음.
한참 그러다가 화력이 딸린가 싶어서 아예 쌩 리트 누르고
다펑 바주카랑 수직 미사일 들고가서
세번인가 리트하고 깼었던거로 기억함.
진짜 겨우 붙어서 첫 바주카를 겨우 피해도
금방 또 머리 위에서 날아오는 바주카는 끔찍했음.
가뜩이나 소프트락 쓸 때라 화면 돌리다 쳐맞는게 가관이였음.
발데우스가 어렵단건 알고 시작했음.
그래도 헬기 군다는 예상보다 빠르게 넘겨서
발데우스도 금방 끝낼줄 알았다가 6시간인가 박았던거로 기억함.
당시 어셈이 순정 텐더풋에 쌍 루드로우 수직 미사일이였음.
가까이서 루드로우 긁다가 연속 바주카에 뒤지고서
쫄아가지고 붙지도 못하고 멀리서 도탄 되는지도 모르고 탄 소비하고
AB는 쓸 생각도 못해서 붙으러 가다가 실드 리젠되고
2페가서 탄 부족으로 계속 체크포인트 리트했음.
한참 그러다가 화력이 딸린가 싶어서 아예 쌩 리트 누르고
다펑 바주카랑 수직 미사일 들고가서
세번인가 리트하고 깼었던거로 기억함.
진짜 겨우 붙어서 첫 바주카를 겨우 피해도
금방 또 머리 위에서 날아오는 바주카는 끔찍했음.
가뜩이나 소프트락 쓸 때라 화면 돌리다 쳐맞는게 가관이였음.
펄블+ 샷건+쌍 4연장 들고 갔는데 난 플라잉 군다때 더 고생함 발테는 의외로 달려가서 칼질로 벗기고 샷건과 미사일로 때린다로 끌고가니 할만했음.
난 발테 잡을 때 칼질이 필요하단걸 못느껴서 더 힘들었던거 같음. 헬기 군다는 펄블 긁다가 헬기 옆구리에 올라타져서 금방 깼던거로 기억함.
너프전 발테우스 초회차때 퍼블이랑 연사력 높은 총, 4미사일로 잡으려고 했을때 그놈의 쉴드가 ㅈㄴ 않깨져서 항상 장탄이 부족했던것 같았음. 근데 오히려 라스트 레이븐때 장탄수 부족해서 죽은게 생각나다 보니까 오히려 즐겁더라. 너프전에는 퍼블로 장탄 아끼는 것이 중요하긴 하더라 물론 퍼블 딜링이 스터거 때 잘 들어가서 스태거 걸 타이밍도 조절해야 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