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플 니가와는 아무리 멀어도 250m 거리 안쪽에서 거리 벌리면서 니가와함, 그래서 AB특화가 따라잡을 수도 있지. 쌍란세츠 니가와의 경우 이렇게 접근을 허용하면 상당히 약해지니까 상성이 뚜렸함, 이건 니가와라기보단 카이팅이라는게 내 생각임


근데 미사일 니가와는 ㅅㅂ 무슨 저 하늘 위 상공으로 올라가서 400m, 500m 거리에서 미사일만 쏴제끼는게 문제임. 이 새끼를 AB로 따라잡으려 한다? 가능은 하지 ㅇㅇ 근데 그 400m, 500m 거리 좁히려 하면 그쪽에서도 거리를 존나 벌리려하니 효과가 크지가 않음


그 예전에 누가 갤에서 이야기했던건데 이거 약간 니가와를 세분화해서


'니가와'랑 '오지마'로 나눠야 할거같음



결국 적정거리를 유지하면서 싸워야하는 라이플 니가와는 니가와로


적정거리 그딴거 필요없고 최대한 멀리서 쏴제끼면 장땡인 오지마



얘네 둘의 구분이 필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