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원 글의 작성자는 PSP 갤러리의 ‘로네베’ 라는 아머드 코어 시리즈 유저입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가 요청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1.00


제작진은 주로 초기레귤은 미션특화형으로 만듬. 살린이 사기인 이유도 화글이 어려워야 하기 때문.

대다수 적 AC에 탑재되었던 맥스웰제네가 이때는 성능에 비해 쓰잘데기없이 가벼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반대로 이쪽이 살린을 들면 그때부터 무쌍 시작. 1.00 대전 플레어 없는 기체가 없었던 이유가 바로 살린 반면 로켓과 그레네이드는 산업폐기물이었다.


1.15


테스트레귤. 모든 부품의 EN 소비가 0이 되고 모든 제너레이터의 EN출력이 무한이 된다.
이거 2배속으로 돌리면 설정상 넥스트 속도 나옴ㅋ
참고로 에렌베르크 파괴미션 아레사도 넥스트 취급이라서 이 레귤로 걔 만나면 강퀵 미친듯이 써댐.


1.20


1.15 다음으로 빠른 레귤.
모든 부스터가 상향. 블레이더의 천국.

유저간 금지파츠는 월광, 추가 부스터, 그리고 블레이드 사용시 렉아머가 발생하는 역관절 다리.

근데 이걸 다 금지해도 인테리올 주먹밥칼이 뒤지게 세서...

로켓과 그레네이드가 공격력이 존나게 오르긴 했는데 애들이 너무 빨라서 안처맞음.


1.30


1.20이 너무 빨라서 좀 자중하는 속도로 떨어짐. 1.20과 1.40의 중간이라는 느낌.
로켓과 그레네이드는 약간 더 강화됐다. 여기서부턴 탄체가속으로 맞추는 걸 노릴 수 있음.
맥스웰 너프결과 표준급 이상 대부분의 적 AC가 중량초과 상태가 됨. 적 AC 격파 미션이 1.30 이후부터 되게 쉬운 이유.


1.40


대전 공식 레귤. 랭매도 이 레귤로 돌아간다
알규로스의 오타같은 안정성을 제외하면 대충 밸런스를 맞춘 느낌.

근데 오길은 진짜 끝까지 컨셉 우직하게 밀고나간 결과 란셀 하위호환 됨. 그리고 개틀링포랑 아쿠아비트맨은 결국 산업폐기물 탈출못함.

미사일 중 산포나 분열이 이상하게 산업폐기물 비슷한 느낌이긴 함. 맞아도 안 아프다. 어깨 BFF분열연동은 여전히 견제용으로 쓸만하긴 한데...
기동성 하락에 의해 깎기무기의 명중률이 상대적으로 오름. 레이저와 레일캐논이 상당히 강함.

그렇다고 블레이드가 약한 건 또 아니라서 원하는 대로 플레이 가능함. 파츠밸런스가 맞다... 라고 하긴 좀 그런게, 머신샷건 경량이나 레이저미사일 표준 같은 게 일단 좀 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