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룰라 + 호쿠시 썼는데 이번에 플루겔 상향됐대서 단점없제네랑 같이 써봄
알룰라는 기동은 답답함 없는 대신 퀵부 4번에EN 고갈
플루겔은 저 어셈으로 4번 쓰고 EN 진짜 살짝 남아서 EN 채우기 or 한 번 더 퀵부 선택지가 있어서
상황을 리드하기가 조금 더 편한 것 같음
근데 이제 알룰라보다는 좀 답답해서 회피나 근접어셈 떨쳐내는게 쉽지 않은
몇 판 돌려봤는데 각자 장단점이 느껴져서 잘 모르겠음..
어차피 알룰라 써봐야 경량보다 느린데 굳이 써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알룰라 vs 플루겔 어떤게 나을 것 같음??
추력 vs 연비
사격 vs 근접
P06 SPD 평속으로 카이팅하고 구린 퀵부는 역각으로 커버됨
이건 부스터 전에 코어가 문제인듯 람머 부스터 보정 3자리도 안됨 EN 부하는 널널해보이니 알바나 나흐트 써 단점없 알룰라면 알바론 퀵부5번 나흐트론 6번 됨
팔도 쌍 란세츠는 반동 적으니까 알바팔 정도로도 반동 감당 될듯
그럼 룩딸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