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하게 ac도 없는 민병대 괴롭히던 똥분탕 녀석들 해병수육 만들어버리니 주인공마냥 등장하던 참새새끼의 앙증맞은 애교와 마침내 따잇해버리면 봐주는척 역돌격 감행하던 오퍼레이터의 추억이여. 지금 생각해도 한심하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