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행성 루비콘 3에서 신비한 새로운 물질이 발견되었다. 에너지원으로서, 이 물질은 인류의 기술과 통신 능력을 극적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되었다. 대신, 이 물질은 행성과 주변의 별들을 화염과 폭풍에 휩싸이게 하는 재앙을 일으켜 버닝 스타 시스템을 형성했다.
거의 반세기 후, 같은 물질이 루비콘 3호에 다시 나타났는데, 루비콘 3호는 현재 대재앙으로 오염되어 봉쇄되어 있다.
외계 기업들과 저항 단체들은 물질의 통제를 놓고 싸운다. 플레이어는 독립 용병으로 루비콘에 잠입하여 기업 및 다른 파벌들과 실체를 놓고 투쟁을 벌이게 된다.
- ---
이거 보면 좀 별개의 이야기 같은데
이상하게 기체 디자인이 다 포앤서에서 있던 부품 같단 말임
PA나 코지마 입자같은 이펙트도 그렇고
거의 반세기 후, 같은 물질이 루비콘 3호에 다시 나타났는데, 루비콘 3호는 현재 대재앙으로 오염되어 봉쇄되어 있다.
외계 기업들과 저항 단체들은 물질의 통제를 놓고 싸운다. 플레이어는 독립 용병으로 루비콘에 잠입하여 기업 및 다른 파벌들과 실체를 놓고 투쟁을 벌이게 된다.
- ---
이거 보면 좀 별개의 이야기 같은데
이상하게 기체 디자인이 다 포앤서에서 있던 부품 같단 말임
PA나 코지마 입자같은 이펙트도 그렇고
그냥 문득든생각인데...그냥 디자인 돌려막기일 수도 있어!!!ㅋㅋㅋㅋ 십년만의 새출발이 어려워서 있는 구닥다리 리소스를.. 많이 '참고'했을 수도 있어..
구닥다리라니.. 4계 부품 보여서 오르카여단 루트 이후인줄 알았는데. 4계 디자인은 십명품이다
아이 디자인을 욕하는건 아니고 옛날에 만들어둔 디자인 그대로 돌려쓴다는 뜻이었지.
직접적으로 연관짓는 스토리는 무리일듯 이번에 새로 겜 시작하는애들 비율이 훨씬 많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