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스 전쟁 이후)


세계를 오염시키고 하늘로 도망친 기업 세력이

세계를 파멸로 이끈 자신들에게 두려움을 느끼고

인류의 전쟁에 의한 파괴의 연쇄를 막기 위해 거대한 인공지능을 만들어냄


->


(아머드 코어 포앤서)


지배권에서 이탈한 몇 몇의 링크스가 세계에 큰 데미지를 줌

(오르카 여단의 반기 혹은 인류의 천적 등장)


->


통제에서 벗어난 링크스의 위험성에

기업은 링크스를 대신하여 통제 가능한 인공 천재 파일럿의 양성을 시작


첫번째 프로젝트는 전뇌화 강화 인간

두번째 프로젝트는 과거의 뛰어난 파일럿의 클론을 만들고 세뇌


세번째 프로젝트는 결국 실패한 두 프로젝트의 융합으로

과거의 뛰어난 파일럿의 클론 중 목표에 가장 근접한 일부를 완전 전뇌화 시키는 것


이 세번째 프로젝트 판타즈마 빙은 몇 몇 테스트 모델을 배출하였고

세계 전부를 오염으로 뒤덮은 대전쟁의 말기에 실전 투입되었다고 함


->


기업이 만들어낸 거대 인공지능은

끝없이 생각하지만

결국 답을 구하는 것에 실패하였고


절망한 기업 세력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참상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들을 타워에 봉인하여

저편으로, 무한한 시간으로 여행을 떠남


그들이 만들어낸 인공지능에는 최후의 명령으로

세계를 재생하기 위한 실험의 반복과

구하지 못한 답을 구해내는 명령을 남김


->


오염된 세계에서 생존한 자들은

자체적인 AC 생산 기반을 잃고

유물로서 파낸 AC를 운용


->


(아머드 코어 V 이후)

오염이 옅어져 타워의 위치가 발견되어

탐색 의뢰를 맡은 V 주인공 일행과

대륙을 건너온 세사르 베니데 쪽 사이에

타워를 둘러싼 싸움이 벌어지지만

인공지능 관리자들이 관여한 싸움의 끝에

V 주인공과 세사르가 합동으로 격파한 거대병기에서 유출된 오염 물질로 인해

지역의 오염이 다시 심해져 해산


이 사건은 삼대세력의 형성에 큰 영향을 줌


->


(아머드 코어 V에서 몇 십년 이후)


오염의 감퇴가 가속화


생존 가능한 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세력들 간의 교류가 늘어나고

영토와 물자를 둘러싼 영지전과 세력의 통합도 벌어짐


이후 삼대세력이 타워들을 확보하면서

인류의 문명 레벨이 급상승하고


오염 지역이 더욱 감소하여 대륙 간 접촉도 이루어짐으로써

삼대세력의 대립이 본격화



->


(아머드 코어 V에서 수세대 이후, 100~200년 정도 후??)


아머드 코어 버딕트 데이




--->




정리하면


~V의 시대의 세계의 오염은

포앤서 이후에 일어난 대전쟁에 의한 것

(혹은 4편부터 시작되어 포앤서에서도 계속된 기업 전쟁의 마지막 전쟁)



~포앤서 이후

기업은 링크스를 대신할 파일럿을 양성하려고 하였음



~인공지능은 하늘로 도망친 이후에 만들었다고 하기에

포앤서의 시점에서도 존재하고 있을 듯

(메르첼...)



~스피릿급 요새는 스피릿 오브 마더윌의 양산형이라 추측된다고 언급되며

타워에서 나온 유물의 하나인 블랙 글린트 N-WGIX/v는

Next-White·Glint·No.IX/version-V 혹은 Next-White·Glint·No.IX/Version이라 생각되기에

포앤서 이후로 화이트 글린트도 여러 세대(최소 5세대~9세대)의 기종이 나왔다고 생각됨



~인공지능이 답을 구하는 것에 실패하자

기업 세력들은 타워에 자신들을 봉인하였다는 것을 보면

V와 버딕트 데이의 세계관은

오르카 루트 외의 다른 두 루트의 미래일 가능성이 높을 듯



~링크스를 대신할 파일럿 양산이나

암즈포트의 양산품 생산 및 무인 AC 사업 경쟁 등까지 진행한 것을 보면

개인에 의해 인류 문명이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을 당하였을 올드킹 루트보다는

기업의 여력이 남아있을 칼라드 루트(윈 D 팬션 루트) 쪽이 좀 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