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나 기타 커뮤니티에서는 이구아수같은 멘탈허접 병신들보다 대단한 점인것처럼 말하는데

사실 이게 제일 가장 개또라이같은 상미친놈 아님??


갑자기 머릿속에서 쌔근빠끈한 누님 목소리가 들리는데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 알고있음

사장이 "당분간 일 없으니까 집에서 쉬세요 저는 외근다녀옴" 하는데 이 목소리가 "ㅎㅎ 일하러가져" 함

그냥 잡일도 아니고 회사의 명운을 걸고 거래처 사장 만나서 뚝배기깨고 계약서에 도장받아오는 일임

일 그르치면 자기 모가지 날아가고 (물리적) 회사고뭐고 큰일날 게 뻔함

근데 심지어 그 일이 진짜 있는 일인지 아니면 자기 환청인지도 모름


가서 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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