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나 기타 커뮤니티에서는 이구아수같은 멘탈허접 병신들보다 대단한 점인것처럼 말하는데
사실 이게 제일 가장 개또라이같은 상미친놈 아님??
갑자기 머릿속에서 쌔근빠끈한 누님 목소리가 들리는데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 알고있음
사장이 "당분간 일 없으니까 집에서 쉬세요 저는 외근다녀옴" 하는데 이 목소리가 "ㅎㅎ 일하러가져" 함
그냥 잡일도 아니고 회사의 명운을 걸고 거래처 사장 만나서 뚝배기깨고 계약서에 도장받아오는 일임
일 그르치면 자기 모가지 날아가고 (물리적) 회사고뭐고 큰일날 게 뻔함
근데 심지어 그 일이 진짜 있는 일인지 아니면 자기 환청인지도 모름
가서 하고 옴
?????
ㅋㅋㅋㅋ
근데 그 목소리가 의식불명 상태일때 깨워줘서 뒤따라온 미친병기를 격파할수 있게 도와준 목소리면 난 믿음
세상 어떤 정신병자가 자기 환청 믿을 이유도 없이 환청을 듣누;' 노홍철 칼침놓은 환자도 왜 그거 믿었냐 하면 이유는 한바닥이겟다
목소리 좆되는데 심지어 내 목숨도 함 살려준 눈나면 걍 믿어야지ㅋㅋㅋ
이렇게 사이비종교가 생겨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