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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펑 출시전 그 피말리는 기다림부터
망자가 되었던 엘든링, 그저그런 평작으로 끝난 다잉라이트2와 칼리스토 프로토콜

p의 거짓과 아토믹 하트,
나올 기미조차 파악 안 되는 스타시티즌 스쿼드론, 내년 최대 기대작 "이었던" 스타필드,
원본에 충실하길 기대하는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 기대 반 걱정 반인 디아블로 4, 요즘 다시 즐기는 사펑의 dlc랑 아직 루머밖에 없는 엘든링 dlc

그리고 진짜 최대 기대작 갈아치운 아머드코어 6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라는데 씨발 너무 많잖아
내년이라고 하는데 또 12월 이런거 아니냐 미야자키!

연기하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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