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이 얼마나 개 빡통대가리인지
보여주는거지

월터도 대충 이년이 뭘 계획하는건진
눈치 깟을거임

근데 너무 실현가능성 0%에 수렴해서
냅뒀을 가능성이 높음


사실상 레이븐이 올마인드한테
협력을 하는게 가장 큰 성공 요인인데

월터 입장에선 "설마 621정도
되는놈이 올마인드같은 년한테
붙겠어?" 같은 심정으로 ㄹㅇ 별
대처 안했을듯

막말로 대부분의 올마인드의
계획이 레이븐이란 미친 치트키급
인간 흉기가 없으면 불가능한
계획이였음

근데 또 이런 레이븐이 지딴엔
버림패 ㅋㅋㅋ

그래놓고 사실상 계획의
메인으로 쓴다는 파일럿이

지가 직접 집계한 아레나랭크의
D랭크에 위치한 이구아수...


게다가 자기가 만든 아레나에서
프로이트까지 격파한 레이븐을

아무리 기체를 좆사기 기체
아이비스 모델을 쓴다해도

그안에 탑승시킨게 이구아수인데
이길거라고 생각한게 참 존나 웃김


권총든 10년차 베테랑 특수부대원
VS
오늘 처음 기관총 잡아본 초등학생

수준의 대결인데 전투데이터를
그렇게 습득하고도 모르냐고



이구아수의 성격과 심리상태조차
제데로 파악도 못하고 있던것도
코미디임

이구아수는 막말로 걍 주인공한번
이겨보기위해 올마인드랑 손잡은거지

올마인드의 계획따윈 알빠 아니였음

최소한의 가스라이팅이라도
하거나 세뇌라도 하고 내보냈어야지
진짜 환장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