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라온 북미 IGN에서 미야자키와 야마무라 인터뷰 올라온거에서 몇가지 정보 요약입니다.


-이전작들보다 싱글플레이에 초점이 잡힌 작품이다. 그렇다고 멀티플레이가 없는건 아니다. 예전작들처럼 버서스 멀티플레이도 존재하며 이건 나중에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건 확실하게 집고넘어가고싶은데 개발하면서 소울류처럼 만드는건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

-6는 이제까지 아코 시리즈가 특별했던 점을 되돌아봤다. AC의 어셈블리와 그렇게 커스터마이즈 한 AC를 아주 높은 수준으로 컨트롤한다는 두가지 요소를 집중해서 현시대에 맞추는것에 집중했다.

-이전작들처럼 미션제다. 이번작에 어느정도의 탐험 요소도 존재하지만, 다양한 어셈블리와 커스터마이징 옵션, 그리고 그렇게 커스터마이즈 한 AC를 컨트롤하기에는 미션제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보스전이 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다

-스토리는 전작과 직접적으로 이어지지않으며 완벽히 새로운 스토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본적인 게임 사이클은 미션을 클리어 하고 돈을 벌어서 그 돈으로 새로운 강력한 무기나 파츠들을 구매해서 AC를 자신의 입맛에 맞춰서 커스터마이즈 새로운 미션을 도전하는식이다.



그외에도 링크에 풀 영문 인터뷰있습니다.


https://www.ign.com/articles/armored-core-6-inter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