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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이레귤러이자 구세대 강화인간인 이구아나도 서사만 따졌을 땐 나쁘지 않지만 보스전 과정이 매우 불쾌하기 때문에

이레귤러가 된 구세대 강화인간인 레이븐을 잡기 위해 코랄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강화인간 부대 안에서 유일한 '인간'이었던 프로이트가 음모를 꾸미는 올마인드와 이구아나를 풀 컨디션으로 록스미스-발테우스를 타고 나와서 자일렘 제어 수정 후반부에 직접 패죽이러 왔고 그거 보고 기업 세력은 더 이상 힘이 없을텐데 하면서 당황하는 올마인드 통신을 묘사해주고 미션이 끝난 후

코랄 릴리즈 시작 컷신에 월터, 칼라의 잔해와 그 위에 산산조각난 SOL 잔해가 둥둥 떠다니는데 갑자기 SOL 잔해를 부수면서 록스미스-발테우스가 나온 후 프로이트가 레이븐을 사냥개가 아니라 이레귤러로 부르면서 바로 전투 들어갔으면 뽕 장난아니었을거 같은데


시발 이거 소설로 써볼까 하는데 필력이 구데기라서 쓰질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