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레이븐 13'
그리고 팀 '픽서'의 대표 기체들
한쪽은 루비콘 해방자 엔딩의 레이븐
다른 한쪽은 우리의 히어로 베스퍼 1의 프로이트다
프로이트의 팀은 인기가 많다는것 같다는 컨셉인데
대회 초기에 제대로 된 룰이 정해지지 않아 메타 어셈으로 가득했다가프로이트의 팀이 혜성같이 등장하고
평범한 어셈으로 그런 흉악한 괴물들을 격파하고 정점에 서는게
진짜 드라마틱 했는지 젊은 독립용병들이나
루비콘의 어린이들에게는 거의 히어로 취급
데칼 붙인것중에는 딱히 아코와 연관없는것도 붙임
일부 기업 로고 같은거 따로 만들기엔 바빠서 그냥 짜집기함
프리셋 쓰면 글자나 모양 깨지기도 하더라고
그리고 어차피 커마는 자기만족용인걸
그리고 팀 '픽서'의 대표 기체들
한쪽은 루비콘 해방자 엔딩의 레이븐
다른 한쪽은 우리의 히어로 베스퍼 1의 프로이트다
프로이트의 팀은 인기가 많다는것 같다는 컨셉인데
대회 초기에 제대로 된 룰이 정해지지 않아 메타 어셈으로 가득했다가프로이트의 팀이 혜성같이 등장하고
평범한 어셈으로 그런 흉악한 괴물들을 격파하고 정점에 서는게
진짜 드라마틱 했는지 젊은 독립용병들이나
루비콘의 어린이들에게는 거의 히어로 취급
데칼 붙인것중에는 딱히 아코와 연관없는것도 붙임
일부 기업 로고 같은거 따로 만들기엔 바빠서 그냥 짜집기함
프리셋 쓰면 글자나 모양 깨지기도 하더라고
그리고 어차피 커마는 자기만족용인걸
둘다 씨발 너무 좆간지다
ㄹㅇ 족고수
이집 데칼 잘하네
ㄹㅇ 맛있다
존나 멋있네
아 데칼 잘 깍는 이 레이븐 갖고 싶다
볼떄마다 진짜 스포츠팀같이 생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