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 농월
콜사인 : 오보로


로쿠몬센의 제자
로쿠몬센의 영향을 크게 받았는지 꽤 반반한 외모의 여성 치고 뭔가
사극적인 말투, 요즘 시기에는 쓰지 않는 고어체로 대화하기 때문에
분위기 깬다는 사람들이 많은듯 하다
붉은 참격을 날리는 수상쩍은 무기 덕분에
그것의 소지자였던 도저에게 빚을 지고 있다
원래 근접무기는 펄블이었는데

레드 시프트에 눈이 돌아가 대금의 절반만 내고
나머지는 수상쩍은 도저와 협력하는것을 대가로 했다는 컨셉
기술연구소제 장비는 설정짜기 힘들어서 일부러 안 쓰는데
연보라색 기체에 붉은 도신 가진 무기는 색 조합 굉장히 좋길래
어쩔수가 없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