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도카와가 인수한이후(다크소울2 시절부터) 1분기(2~3월쯤)에 게임내는것을 선호함


이유는 자회사인 카도카와가 다음해 1분기(3월까지) 해서 회계결산 보고서를 발표하기 때문에 거기 실적에 어느정도 반영시키려고 하는것으로 보임


지금까지 다크소울2, 블러드본, 다크소울3, 세키로, 엘든링 다 2~3월중으로 나왔음


아머드코어6도 3월중으로 나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겜창인생 15년동안 인디겜 수준의 게임 아닌이상 발매연도만 정해놓고 다음분기에 나오는 겜은 거의 못봤음


프롬의 경우 예전에는 첫 트레일러 공개 이후 약 9개월뒤에 발매하는것을 선호하는편이지만(E3공개->3월발매)


요새 들어서 첫 공개이후 발매날짜가 늦게 잡히는편(세키로 1년 3개월, 엘든링 2년 8개월)


그래도 아머드코어6의 경우 일단 2023이라고 써놨으니 연말을 목표로 하지 않을까 싶은데..


연도만 적혀있는 겜은 내년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꽤나 흔한 케이스인지라


재수없음 어케든 내년 2~3월까지 연기해서라도 나올거라고 봄


개인적인 촉으로는 이새기들 더 많은 엘든링 소식 몇일 몇주동안 내겠다고 이메일 돌린걸로봐서 내년 1분기에 실적 때울 뭔가가 있긴할거같음 ㅇㅇ


아 물론 절대라는 법은 없으니 아코6 1분기에 발매확정!! 뜰지도 모르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