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 토르의 망치 / Hammer of Th0R
콜사인 : 모루 / Anvil
온갖 부하와 무게가 큼직한 무장만을 짊어진 Ac를 타는 독립용병
그것 덕분에 기체의 주 무장은 부하가 적은 머신건에
코어나 헤드가 경량화 되었지만, 그만큼 막강한 화력의 어깨 무장을
무려 두개 전부 달아 놓을수 있다
수틀릴 때는 어깨 무장을 퍼지해 부젤의 AB 속도와 조합해
좀더 가벼워진 움직임으로 압박해 온다
고화력 무장에 의한 화력투사 덕분인지 작전 성공률이 꽤 높아
그럭저럭 쪼들리지는 않는다는것 같다
콜사인의 '모루'의 명칭의 유래를 묻자
"AC가 망치라면 자신은 모루가 되어야 하지 않냐" 라고 대답했다
가장 좋아하는 무장은 이전 아르카부스에게서 거액에 구매한
스턴 니들 런처, 두고두고 아껴쓴답시고 두 정 모두
격납고에 고히 모셔두고 있다고
이론상 날개포 두개씩 달아도 부담이 적은 세팅
대신 20D 쓰고, 중량 팔다리에 어깨무장 큰거 드니까
거의 확정으로 9만 이상의 중량
생긴건 중량인데 경량헤드, 코어라서 AP 수치는 표준기 평균 ㅋㅋ
날개포나 주박자 캐논 쏘고 싶을때 쓰기 괜찮더라
콜사인 : 모루 / Anvil
온갖 부하와 무게가 큼직한 무장만을 짊어진 Ac를 타는 독립용병
그것 덕분에 기체의 주 무장은 부하가 적은 머신건에
코어나 헤드가 경량화 되었지만, 그만큼 막강한 화력의 어깨 무장을
무려 두개 전부 달아 놓을수 있다
수틀릴 때는 어깨 무장을 퍼지해 부젤의 AB 속도와 조합해
좀더 가벼워진 움직임으로 압박해 온다
고화력 무장에 의한 화력투사 덕분인지 작전 성공률이 꽤 높아
그럭저럭 쪼들리지는 않는다는것 같다
콜사인의 '모루'의 명칭의 유래를 묻자
"AC가 망치라면 자신은 모루가 되어야 하지 않냐" 라고 대답했다
가장 좋아하는 무장은 이전 아르카부스에게서 거액에 구매한
스턴 니들 런처, 두고두고 아껴쓴답시고 두 정 모두
격납고에 고히 모셔두고 있다고
이론상 날개포 두개씩 달아도 부담이 적은 세팅
대신 20D 쓰고, 중량 팔다리에 어깨무장 큰거 드니까
거의 확정으로 9만 이상의 중량
생긴건 중량인데 경량헤드, 코어라서 AP 수치는 표준기 평균 ㅋㅋ
날개포나 주박자 캐논 쏘고 싶을때 쓰기 괜찮더라
하는짓은 망치인데 자신은 모루라 부르는
망치에는 모루가 따라가야 한다 모루가 없으면 어디에 내려치겠어
토르의 망치? 그거 VD때 네임드였던 에릭이 타던 AC 이름이었는데 ㅋㅋ
여기서 킥맞는 AC가 토르의 망치임 ㅋㅋㅋ
불사신 ㄷㄷㄷ
중장비같은게 멋지네ㅋ - dc App
해머샷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