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찌 목줄이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사람 죽이고 죽이면서 후련하게 하고 싶은거 하다 갔진 않았을거 같음.
인류의 천적이 된 시점에서 그 어떤 누구도 목줄이 넥스트 정비를 해주려 하지 않을테니 넥스트 정비도 못하고 탄약이랑 연료 보충도 못할테니 결국 한계가 올테고
무엇보다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아직 살아있는 만큼 기업연합이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용병에게 모든 지원을 있는대로 다 해줄테니 목줄이 잡아달라고 의뢰 걸어서
결국 용병이랑 목줄이 다시 한 번 붙었을거 같음.
그리고 지원 빠방하고 아나톨리아도 이레귤러니까 이번엔 결국 넥스트에 한계가 온 목줄이가 아나톨리아에게 패배하고 사망했으려나?
갤러들은 학살 루트의 목줄이는 결국 어떤 최후를 맞았을거라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남은 자원 가지고 싸우는 기업들에게 뒤로 몰래 고용해서 쓰는 전술핵 취급으로 쓰이다 죽지않았을까
언급 아예 없어서 상상은 자유인데 나도 본문이 제일 맘에 드는 추리였음
결국 죽이고 싶은대로 죽이다가 끝내 용병이랑 기업이나 오르카에서 긁어모은 암즈포트 전력들과 싸우다가 동귀어진 내지 패배했을거 같은데
나도 그럴거 같긴 한데, 얼마안가서 세상이 망했을듯
크레이들 다 작살내고 큰 의의도없이 허무하게 갔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