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정의상 카이팅은 거리를 유지하는 플레이고
니가와는 거리를 벌리고 상대가 오기를 유도하는 거지
가령 쌍라이플 경량은 카이팅 어셈인데
대부분의 상대에게 니가와를 해야됨
어차피 상대가 붙어주니까 150~200미터 유지하려면 니가와를 해야 유지되거든
반대로 상대가 쌍짐머이더라도
라이플러가 미사일을 안 달고 있고 짐머가 미사일 쏘면서 안 따라오면
라이플러는 니가와를 못하고 직접 붙으러 가야 카이팅이 되는거
카이팅을 하기 위해서 니가와를 하든 내가가를 하든 하는거지
카이팅=니가와가 아님
니가와는 거리를 벌리고 상대가 오기를 유도하는 거지
가령 쌍라이플 경량은 카이팅 어셈인데
대부분의 상대에게 니가와를 해야됨
어차피 상대가 붙어주니까 150~200미터 유지하려면 니가와를 해야 유지되거든
반대로 상대가 쌍짐머이더라도
라이플러가 미사일을 안 달고 있고 짐머가 미사일 쏘면서 안 따라오면
라이플러는 니가와를 못하고 직접 붙으러 가야 카이팅이 되는거
카이팅을 하기 위해서 니가와를 하든 내가가를 하든 하는거지
카이팅=니가와가 아님
하지만 둘을 굳이 따로하는 친구가없으니까 묶어서 생각해도 별 문제 없을거 같다.
아예 다른 뜻인데
그래 너 말이 맞는거 같다.
보통 카이팅이라고 하면 근접 난투를 안하고 적절한 중-원거리를 '유지' 하기 위해 몸이 뒤로가는 동작을 카이팅이라고 많이들 쓰는데 너는 적절한 중-원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몸이 앞으로 가는 동작도 카이팅이라고 써놨으니 아니라고 하기도 이상해서.
몸이 뒤로 가는 동작을 카이팅이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된 거라고 그건 니가와지
이 말대로라면 내가 쌍츠진 들고 우당탕 쿠당탕 앞으로 돌진하는 동작도 적정거리 유지하는 작업이니 카이팅이 되는데 음..
쌍츠진이 칼부쓰는 기체 상대로 안맞게 조절하면 그건 카이팅하는중인거지만 쌍츠진은 그거 감안해도 근접해서 싸우는데 근접캐를 누가 카이터라고 하나요
그럼 앞으로 가는 동작은 카이팅이 아닌거지?
아니면 "중 원거리 세팅을 한 유닛이" 본인 적정거리를 잡기위해 앞으로든 뒤로든 가는 동작을 카이팅이라고 하는 좁은 범주만 의미하는거임?
다음에는 이런글을 쓰고 폼잡고 싶으면 대전제를 명확하게 하십시오 사람.
국어 5등급임?
난 그냥 근/중/원으로 나눈다 니가와는 대충 원거리고, 카이팅은 대충 중거리지
최적거리별로 나누는게 아니라 어떻게 거리를 조절하는지가 문제라니까 이 겜에만 있는 단어가 아닌데
합쳐서 너와팅 으로 합시다
외국 애들은 니가와 같은건 뭐라 부르냐 다들 거리 조절하면서 중거리에서 깔짝대는 플레이나 미사일 니가와식 플레이나 전부 카이팅으로 부르는것 같던데
카이팅 안쓴다 쥐새끼라는 의미로 rat이라고 함
니가와는 rat이라고 함
어느쪽이던 걔네랑 하면 걍 겜 개노잼임 하루죙일 술레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