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제대로 준다면야 못할것도 없지
맡겨달라고 친구들"
AC Arachne(아라크네)
콜사인:포이즌/Poison
포이즌은 평소 용병일 외에도 기체 고물들을 주워 파는식으로도 돈을 벌고 있으며 돈을 좀 밝히는 성격이다.
하지만 독립용병 이전 하던 것들에 영향으로 동료애가 엄청나기에 돈 때문에 동료를 배신하는거와 같은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녀는 도박장을 자주 다니며 특히 앤서의 도박장 단골이기에 앤서와는 아주 친한 사이이다.
+앤서가 누구인지v
그녀는 보통 밤중 대상을 암살하거나 어딘가에 잡입 하는등에 의뢰를 자주 맡는 편이며 그거에 맞게 그녀의 기체 아라크네는 4각 기체 치곤 몸통 부분덕에 상대적으로 작은편이며 무장들 또한 좀 작은것들을 사용한다.
^C인포콘 소개글
이후 C인포콘에서 그녀에게 거래를 걸어왔으며 의뢰보수만 제대로 준다면야 라는 생각과 기체 업그레이드도 시킬겸 거래를 받아들였고 그후 C인포콘에서 그녀의 기체에 스텔스 기능을 추가해 주었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싸움 방식은 마치 거미가 거미줄을 치든 기체 이름인 아라크네에 맞게 특정 장소에 드론들을 미리 설치해둔뒤 적을 그 장소로 유인해서 미리 깔아둔 드론들에 일제 공격으로 적을 단숨에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상 C인포콘 직속 독립용병 포이즌/Poison 에 대한 소개글이였슴
이제 2개 남았다
https://m.dcinside.com/board/ac/138286
추가로 이런 C인포콘 용병들 설정글이 올라갈때마다 이 글에 실시간 업뎃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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