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진짜 쇠고랑이라도 채워서 좀 못날아다니게 묶어 두고 싶었는데

이제는 공중선점 당하면 걍 그러려니 하고 지형 이용해서 튀어다님.

따라서 올라가려고 해도 손해 인것 같고

어찌되든 상대도 EN이 무한한건 아니니 일단 지상의 안전한곳에서 버티다가 내려오는 타이밍 잡아서 내가 공중 잡던지 계속 지상에서 니가와 하는게 정답인듯.

그래서 요즘은 서로 붙었을때 큰 한방 교환 가능한 무장 선호함.

하이레쟈나 레쟈바주카 그레팔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