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영 고르는 안목이 없는건지 아님 싸우는것밖에 못하는건지 10년동안 구르는건 좀 불쌍함
아나톨리아도 그렇고 라인아크도 그렇고 지 없음 좆망각 서버리는 기업에 끼어서 개같이 구르고
탑티어 링크스도 둘이서 덤벼도 하날 수몰시키는 미친 실력을 가지고도 그 외의 모든게 억까인 그런느낌
그냥 넥스트 팔아버리고 크레이들에 이주해도 크레이들 좆망하기 이전까지는 여유롭게 살수 있었을텐데
아나톨리아도 그렇고 라인아크도 그렇고 지 없음 좆망각 서버리는 기업에 끼어서 개같이 구르고
탑티어 링크스도 둘이서 덤벼도 하날 수몰시키는 미친 실력을 가지고도 그 외의 모든게 억까인 그런느낌
그냥 넥스트 팔아버리고 크레이들에 이주해도 크레이들 좆망하기 이전까지는 여유롭게 살수 있었을텐데
몸은 투쟁을 원하기때문이지 - dc App
오퍼레이터가 쥔공 목숨 구해줘서 목숨값으로 용병 뛰어주는거 아니었나 - dc App
그건 대충 이해가는데 굳이 아나톨리아 박살나고서도 싸우냐 이거지
그냥 오랫동안 싸움에 몸 담고 있으니 벗어나기 힘든거 아닐까 싶음 버딕트에서도 은퇴했다가 자기를 ai로 만들면서까지 복귀한 사람이 있으니... - dc App
피오나나 아나톨리아의 용병이나 전적이 너무 화려해서 달리 갈곳이 없으니 그냥 라인아크에서 용병질이나 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음 라인아크의 모토가 오는 사람을 내치지 않는 것이기도 하고
4 시작시점에서야 퇴물 용병을 써줄 곳이 없었다쳐도 그 실력을 입증하고서도 반기업단체에 남아있다면 본인이 신념을 가지고 남았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함
걍 피오나한테 코꿰여서 붙어있었겠지
이래저래 해도 싸우는거 이외에 뭐 할것도 없긴 했고 그나마 기업애들이랑 붙어먹는것도 뭐하니 라인아크 가는게 맞지
설정집에 화글잡은후 시점 피오나 인터뷰있는데 왜 라인아크 갔냐는 질문에 달리 갈곳이 없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