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가 오랫동안 아코 시리즈의 팬들이 오래 기다렸던 후속작이라 기대와 흥행을 가져갈 수 있었지만
한 편으로는 다크소울 세키로 엘든링을 통해 회사 네임벨류가 최고치에 이른 상황에서 나온 작품이라
시리즈를 몰랐던 사람도 발을 들이지 않았나 싶거든
이번 6에 발을 들였다 크게 만족하지 못한 게이머들도 있을 거라고 가정하면 다음 시리즈는
진짜 메카물, 아코 시리즈에 만족한 유저들만 모이는 6 이전의 추세로 돌아가는 거 아닐까
물론 나는 6 입문이고 그 이전 시리즈의 팬층이 얼마나 두터운지는 모르니까 하는 얘기임
닼소도 2와 3 거치고 블본, 세키로, 엘든링 과정에서의 변화처럼 아코도 지금까지 그런 과정을 거쳐왔고 앞으로도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