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랑 5계열 위주로 봤는데 리뷰에서 제일 많이 지적당한게 겜 너무 어렵고 불친절함 이거랑 미션 구조 짧고 단순한 미션 이거인데
확실히 이번엔 진입장벽 잘 조절해서 내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
솔직히 미션 디자인은.. 현재 프롬 역량으로 봐도 긴가민가하다
전투야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소울 시리즈랑 엘든링때도 딱히 이벤트나 미션 이런거에 강점있던건 아니어서
참고로 데엑마도 단점 내용 찾아보면 미션 디자인 얘기 좀 많더라구..
확실히 단순히 때리고 부수는건 앵간한 재미 보장하는거 아니면 좀 호불호 갈리는 케이스가 많은듯
그런데 한 작품이라도 해보면 알겠지만 미션 구조 복잡하고 길면 더 열불 터질 듯ㅋㅋㅋㅋㅋ
어케보면 현대미션제 게임들이 안고있는 딜레마긴함 옛날 00년대 미션제 게임들 같은 경우에는 단순하게 때리고 부수는게 그때는 다 거기서 거기라서 고평가 받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요새는 그게 그냥 단순한게 되어버려서 그걸로 만족 못하는 케이스가 많아져서 근데 디자인은 또 잘짜기 어렵고 미션제 게임에 이런저런 트리거나 스크립트 이벤트 등등 만들긴 꽤나 고난이도이기도하고..
사일런트 라인 모든 히든 파츠 수집 시켜봐야 정신을 차리겠군
그건 다른건 둘째치고 올s가 넘 빡쳐 ㅋㅋㅋ
5는 오히려 미션이 쓰잘데기없이 길고 복잡해서 지랄맞았음 V면몰라도 포앤서정도 미션퀄에 그런리뷰한거면 억까임
데엑마는 단조롭던거맞지만
포앤서 같은 경우는 다른 45계열에 비해서 그런 지적 적긴한거같은데 일단 짧은 내용만 등록되어있고 지금은 망한 웹진들 많아서 잘 못보겠네 ㅋㅋ
암튼 이시리즈중 수작소리듣는 작품에서 단순히 때리고 부수는수준의 미션퀄인적은 단한번도 없으니까 그부분은 걱정안해도됨
프롬은 특유의 신비주의 스토리텔링하고 다양한 접근방식이 매력이라 난 이걸 포엔서에서 느겼음 암즈포트 미션 브리핑에 나오면 벙커달고 넥스트 나오면 샷건이랑 미사일 달아서 개싸움 하고 이렇게 미션마다 셋팅 바꾸고 싸우는게 재미있더라
비슷하게 근래에 부활했던 에컴7해보고 느낀거지만 미션에 이런저런 제약 너무 달아봐야 불편하기만 함
피아식별하는 미션들은 ㄹㅇ그지같더라
완급 조절이 중요하긴한듯 반대로 윙맨같은거 해보니까 섬멸전or보스전만 있고 미션목표가 너무 없더라
너무 없어도 안 되고 너무 복잡해도 안됨 노앤서보다 쫌끔 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음. 취향은 V 스토리 이상으로 긴 거긴 한데 그럴거면 미션선택식으로 만들면 안 되고 ㅎ;
요새 들어서 느끼는건데 미션제 채택한 겜들중에 그런 교과서적인 작품이 없는듯 소리소문없이 망하는것도 꽤나 많은거같고
페이데이정도면 적당하려나
애초에 걔들은 오픈월드를 신성시하고 미션제를 구다닥라고 까는 애들임
소울류 흥행도 매운맛 마케팅으로 흥한 애들이라 아머드코어 쉽게 만드는 생각은 잘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