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3가 나왔던 그 시절, 흔히 "잠자리머리" 라는 벌명으로 불렸던 CHD-07-VEN.
생긴 모양답게 게임 내 성능도 추가적인 안테나를 달 필요가 없을정도로 엄청난 자체 레이더 능력을 자랑했지만,
그만큼 내구력도 좆망인 파츠였다.
그러나 사실 이 디자인은 아머드코어에서 처음 등장한것이 아니었다.
카와모리 쇼지의 초기작인 마크로스에 등장하는 정찰기 elint seeker가 1984년에 이미 저 잠자리 날개를 달고있었다.
변신장난감으로도 구현되어있다
차라리 팔에 달면 괜찮은데 대가리가 잠자리니까 너무 자코 느낌 난다
그래도 든-든한 초보의 친구 게도-즈 선생의 헤드파츠라 정이 감. 성능면에서도 방어력 같은 건 다른 파츠로 챙겨도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