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봐줘서 고마웡
스토리미션 4를 진행할때는 역각형 각부를 사용하는 편이 쉬운데 마침 3-4에서 네리스를 얻었으니 그걸 써보도록 하자
사실 좆사기 파츠라서 쓰는거임
그리고 V에서 삭제되었던 무기팔도 부활했으니 이것도 한번 써보도록 하자
무기팔은 늘 그랬듯이 취향 좀 타는 편인데 버딕에선 캐논류 무기를 탱크각부가 아님에도 무빙샷이 가능하게 해주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번에는 CE속성 HEAT캐논 무기팔을 써보도록 하자
안 그런 게임이 어디있겠냐먄 패널티를 상쇄시킨 무기가 늘 그렇듯이 무빙샷 하나만을 위해서 희생한 것이 좀 많다.
더군다나 랭크가 낮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무기팔은 하자가 많은 경우가 있어서 사실 미션에서 쓰기도 좀 그럼
행거시프트 불가는 그렇다 쳐도 숄더 유닛도 사용하지 못한다. 사실상 무장을 하나 버리고 다니는 셈
V계는 방어속성이 3분할 되었기에 숄더 무장까지 속성을 생각해서 싸워야 하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패널티가 좀 크다.
어째 장점 설명보다 욕만 잔뜩 한 거 같은데 존나 멋있으니까 그냥 쓸거임 ㅅㄱ
스토리 미션 04 - Peekaboo
(이 의뢰는 작전목표가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적대세력 : 불명
적주전력 : 불명
특기사항: 현지 합류 후 의뢰내용 전달
미션 정보 : 지정 장소에서 전투를 벌이세요.
작전 목표 : (이 의뢰에는 작전 목표가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사인즈 사무국에서의 보충 : 의뢰인의 의향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은 현지에서 설명됩니다. 상응하는 리스크를 감수한 후 의뢰를 수락해 주십시오.
미션 설명부터가 꺼림칙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어쨌든 좆될거라는 암시를 주는 편이니 좋지 않을까?
어쨌든 좆간지 무기팔AC 출동
미션이 시작되면 의문의 인물이 시간에 잘 맞춰 왔다며 감탄한다.
그리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타워의 미확인병기
매기는 저런건 본 적도 없는 이상한 물건이라고 말하며 의뢰인에게 재단측 인물이냐는 질문을 한다.
매기의 말을 무시한 채 의뢰는 단순하다며 말을 이어가는 의문의 인물
"우리가 준비한 전력, 이 이상한 물건과 싸우면 될 뿐."
질문은 무시하냐고wwwwwww
테에엥 팻맨파파
둘 중 하나가 전투불능이 된다면 거기서 임무는 종료된다는 말과 함께 미확인 병기가 기동한다.
버딕트 데이에서 맞이하는 첫 미확인병기전 To-605A가 적으로 등장한다.
얘 좀 귀여운 것 같지 않음?
헤으응
그 용병 혼자서라면 싸움도 되지 않을 것이라는 말과 함께 UNAC를 3대나 아군으로 증원해준다.
첫 미확인병기 전이라 지원이 아주 빵빵하다.
뉴비도 배려해주는 버딕트 데이 해야겠지?
이렇게 우릴 도와줘 봤자 무슨 메리트가 있냐며 의심하는 매기 그리고 의문의 인물은 이번에도 매기의 말을 무시한 채 UNAC를 기동시키며 이야기가 길어졌으니 어서 시작하자고 한다.
이번에도 인트로 풀버전은 영상으로 보도록 하자 계속 무시 당해서 씩씩 거릴 매기를 상상하니 아주 귀엽다.
적은 AP 6만 정도에 CE방어가 낮다. TE 무장을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지만
조금만 근접하면 바로 다리를 벌리고 롤링썬더 공격을 시전한다. 회피기동을 생각해야하니 TE 무장으로 EN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쌍앰프 블레이드 빼고 그건 잘먹히더라
롤링썬더가 무척이나 강한 대신 적의 원거리 공격 수단은 CE속성 무기밖에 없고 CE속성 무기가 다 그렇듯이 탄속이 졸라게 답답한 편이니 회피는 어렵지 않다.
네리스 정도 되는 경역각이라면 제자리 점프로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다.
때문에 첫 미확인병기 치고는 김 빠질 정도로 쉽긴한데
이 미션에도 아군피해 제로 서브임무가 있음ㅋ
방금 하나 터졌다wwwwww
어쩐지 꽁짜로 뭐 붙여주더라 이 개같은
어쨌든 HEAT 캐논을 잘 맞춰보자 데미지는 쎈 편이라 한방에 AP 7000정도를 깔 수 있다.
근데 존나 안맞노..
이제 기억 났는데 이거 명중률 하자 있어서 근접해서 쐈어야 했던걸로 기억
잡긴 잡았는데 아군 UNAC도 다 터지고 미션랭크도 별로 좋지 않다.
재미도 없고
사실 To-605A는 롤링썬더 이후에 후딜레이가 확실한 편이라 벙커킬이 아주 쉬운 편이다.
게이들은 나처럼 병신짓 하지 말고 쌍벙커로 참교육을 해주도록 하자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놓고 쑤시고 다니면 응디에 롤링썬더가 꽂힐 위험이 있으니 적당히 지형을 이용해서 고도를 유지해주자
그리고 CE속성 미사일 은근 아픔
의문의 인물은 정말 이길 줄은 몰랐다면서 대체 뭐하는 놈이냐고 질문을한다.
계속 무시 당해서 삐졌는지 매기는 그 질문에 평범한 용병이 살아남으면 안 돼? 그리고 이제와서 보수가 아까워 졌냐고 쏘아붙인다.
매기 존나 귀엽지 않음?
의문의 인물은 매기의 말에 강한 부정을 하며 보수는 제대로 지불할 것이며 자신들도 귀중한 실험 데이터를 얻었으니 상관 없다고 한다.
하지만 매기는 아직도 무언가가 걸리는지 무슨 실험이냐는 질문과 함께 이 이상한 물건으로 싸움을 부추길 것이냐는 질문을 한다.
매기는 의문의 인물이 재단측 사람인 것을 확신한 것 같다.
"질문이 많네 내가 대답할 것 같아?"
우리 매기 그만 괴롭혀라 시발롬아
매기는 그럴 줄 알았다며 돌아가겠다는 말을 남기고 AC를 헬기에 적재하지만
의문의 인물은 촬영한 사진은 계약과 상관 없으니 마음대로 뿌려도 좋다고 한다.
매기는 전투중 사진을 찍어 Voice of War에 자주 투고한다는 설정이 있는데 실제로 주인공이 격파한 AC의 사진 등이 Voice of War의 기사로 인게임에서 등장한다.
구작에 있었던 메일 시스템을 어느 정도 오마주 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왜 연재에는 첨부하지 않았노? 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건 진짜 미안한데 내가 일본어 실력이 파파고로 겨우 번역하는 수준이라 그건 별도로 첨부하지 않았다.
나중에 정발판 디스크 구하면 모아서 올리던가 하겠음
"살며시 냄새를 맡고 있는 모양이군 옛날, 용병으로써의 명성이 울고 있겠어 블루 매그놀리아."
스토리 미션 3에 이어서 매기가 단순한 오퍼레이터가 아님을 암시하는 대사를 하며 미션은 종료된다.
그리고 이 미션에도 폐품이 있는데 까먹고 이제 수정함 ㅎㅎㅎ
시작지점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조금 이동한 다음 맵의 경계에 있는 배 사이에 있다. 이걸 먹고 나면 To-605A도 보일테니 폐품부터 회수하고 전투에 임하면 된다.
폐품 위치가 가까우니까 움짤 만들기 편해서 좋네
미션 4-1
미션 정보 : 영역 내에 존재하는 자율병기를 모두 배제하십시오.
작전 목표 : 지정 영역 내 자율병기를 모두 격파하라
시리즈에 빠지면 섭섭한 무인병기전 AMMON 시리즈가 등장한다.
V계의 무인병기들은 대부분 CE속성이 약점이니
무난하게 빠른 경량기와 함께 배틀라이플이나 2자루 들어주자.
배틀라이플은 록속도가 조금 답답한 맛이 없지 않아 있는데 AMMON들은 회피기동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니 1차록으로도 충분히 맞추기 쉽다.
TE타입 공격을 하는 타입과 적극적으로 자폭공격을 하는 타입으로 나뉘는데 자폭공격에 경우 AC의 방어력을 무시하는 강한 공격을 하므로 빠르게 움직이면서 격추해나가는 것이 핵심
손실경미 5000 서브임무가 있기 때문에 자폭공격에 한대라도 맞으면 리트각이 날카롭게 선다
어쨌든 조심하며 첫번째 구역을 정리하고 다음구역으로 가면
시발 이게 왜 여기있노?
전작에서 우릴 계속 괴롭혔던 뱀미사일을 쏘는 터렛이 박혀있다.
뱀 미사일이 뭔지 모른다고? 그냥 존나 유도력 좋은 좆같은 물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야 방해는 덤
그만 쫓아오는 레후.....
데미지보다 시야방해 요소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자폭공격에 맞는 경우가 있으므로 두번째 구역에 도달했다면 글라이드 부스트로 빠르게 접근해서 최우선적으로 제거해주자
그만 쫓아와 개새기야
어쨌든 2번째 구역까지 전부 정리했다면 매기와 팻맨의 무전이 들리고 방금 전까지 반응이 없었다는 곳에서 반응이 보인다며 마커를 찍어줄테니 확인을 해달라고 한다
까꿍 씨발럼아
대형기인 AMMON A가 2대 등장한다.
묵직한 등장과는 별개로 AP는 1만 5천정도로 생각보다 튼튼하진 않다.
문제는 이 새끼들도 돌진자폭공격을 하는데
으악시팔
존나 아프다 Ap1만5천만큼 아프다 정면에서 돌진하기 시작하면 Ap가 적진 않기 때문에 순삭하기 힘들어서 맞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얌전히 터널속에서 배틀라이플로 빵야빵야나 해주자
어어 그만 들어와라
모두 정리하면 피곤한 상대라며 짜증내는 팻맨과 타워 안에 비슷한 물건이 있다는 것을 들어본 적 있으며 오래되어 방치된 물건들이 날뛰는게 아니냐는 추측을 한다.
매기의 말에 팻맨은 타워에 대한 의문을 표하고 매기는 어쨌든 구시대의 물건이라는 말과 함께
3대 세력은 타워 속에 있는 물건이 목적일 뿐 잘 알지도 못한 채로 마구잡이로 사용하고 있다며 은근히 디스하는 말과 함께 팻맨은 인간은 계속 그렇게 살아왔다며 웃으며 미션이 끝난다.
만두 압수해야한다 진짜
급식때 돈없어서 손까락만 빤 게임인데 이제는 돈있어도 손가락 빠는게임
ㄹㅇ 매물이 갑자기 다 증발할 줄 누가 알았겠어 나도 정발판 디스크 미리 사둘껄 후회하는중
무기팔 모션볼때마다 프롬 얘네들은 변태가 분명하다고 확신하게된다
무기팔도 그렇고 자잘한 애니메이션이 많이 발달한 작품이라 재밌썽
나도 개꼴리는 맽끼년 보고 싶은데 인코딩 중이노...
작성하다가 한번 튕겨서 그런가 무한인코딩 뜨는 경우 있더라 수정해서 재업로드 함 해보겠음
ㅖㅏ 수고가 많노
아 맽끼년 볼 때마다 개따먹고 싶노ㅋㅋ
저 뱀미사일 말인데 CIWS로 막을 수 있음
그러면 연재 분량이 너무 줄어서 안댐;;;
내가 고통받아야 재밌을거아냐
만약에 기사 올릴거면 걍 일판스샷 주셈 내가 번역해줄테니 그거 올리고
나중에 누가 요청하면 갤에 올려보겠음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