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621은 몽키고르도란 코드명으로 싸워야 했던거임? 에어가 레이븐! 이 아니라 몽키고르도!! 하면서 걱정했으려나?? 아니면 걍 월터가 적절하게 이건 너무 튀는 이름이라면서 일단은 챙겨두고 다른걸 찾으러 갔으려나?
그래도 디자인은 멋진놈임 ㅋㅋㅋ
패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는
빌려간 덩굴로 어디까지 뛸 수 있을지
그래... 지켜보자는 거네 이 덩굴이 그들을 어디로 데려갈지
빌려간 바나나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이구아수와 볼터가 어이 원숭이 ㅋㅋ 거리며 놀릴게 환하네 ㅋㅋㅋ
생각만해도 개꼴받네 ㅋㅋ
독립 용병 몽키 고르도, 원숭이라는 평가를 정정하도록 하죠.
에어가 몽키!! 이렇게 부르면 존나 웃기겠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