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하기 이전에는 오래된 게임들 걍 틀딱겜 안함 관심도 없음 이런 마인드라서 플스1 패드에 조이스틱 없는것도 몰랐어서 조이스틱 없이 뺑이치라 하니까 이 씨발 미친틀딱들 뭐 이딴 좆같은 조작으로 날라댕기는가 싶어서 충격적이었음
거기다가 그때는 내가 아머드코어 영상 접한게 어쩌다가 4계 하는거 몇개 스쳐지나가듯 본게 전부라서 존나 빠른속도로 막 날라댕기는거 보고 아코시리즈들 전부 고이면 그렇게 화려하게 날라다니는구나 하고 이딴 병신같은 조작으로 현란하게 날라다니는 틀딱들 대체 얼마나 고인물인거야 이런생각 들었었음 ㅋㅋㅋ
그 외에도 처음에는 아머드코어가 아이언맨 슈트마냥 사람 몸크기랑 비슷한 건줄 알았음
AC가 존나 크다는건 PP 사람나오는 미션에서 크기 비교되는거 보고 깨달았고 구작에선 4계마냥 막 날라다니는거 못한다는것도 하다보니 깨달음 ㅋㅋㅋ
그리고 조이스틱 없는 조작도 하다보니 익숙해지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