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더 많은 독서, 더 다양한 독서만이 바로 그 해답이 될수있는데
바빠서 못읽으니까 나도 필력이 잘 안뽑혀서 머리통에 썰은 넘쳐나는데 그걸 글로 풀기가 힘듦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때는 국문학 영미문학 러문학 북유럽쪽 스릴러문학 등 장르 안가리고 그렇게나 존나 읽어댔었는데 이젠 그게 아니다보니까 내가 글 쓰는것도 점점 획일화되는 그런 느낌?
독서, 더 많은 독서, 더 다양한 독서만이 바로 그 해답이 될수있는데
바빠서 못읽으니까 나도 필력이 잘 안뽑혀서 머리통에 썰은 넘쳐나는데 그걸 글로 풀기가 힘듦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때는 국문학 영미문학 러문학 북유럽쪽 스릴러문학 등 장르 안가리고 그렇게나 존나 읽어댔었는데 이젠 그게 아니다보니까 내가 글 쓰는것도 점점 획일화되는 그런 느낌?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간단하지만 그 책들을 읽으면서 거기 담긴 글을 흡수하는 것은 제일 힘들지
영향이야 받는다지만 정작 내 것으로 만드는게 진짜 힘들더라
그렇지, 흡수하고 그것을 자기의 방식으로 다듬어서 자신만의 문체로 바꾸는게 제일 고역이었음.
고삐리때 짬나면 소세키 미시마 겐자부로 다자이 기타등등 일문학 미친듯이 읽어서 주변에서 뒤늦게 중2병 왔다고 야리돌림 당했어도 글은 좀 잘 썼는데 요즘 책 읽을 시간 없다고 책 안 읽었어서 글 존나 두서없이 써짐 - dc App
나도 그나마 소설 많이 읽었을 시절 후반부에 읽었던 책이 요 네스뵈 소설이라 그런가 취향이나 글 쓰는 모양새가 아예 후회 피폐 이런쪽으로 박혀버린거 같아서 좀 골치아픔
읽었어서가 아니라 읽었더니 시발 아ㅋㅋㅋㅋ - dc App
아무튼 ㄹㅇ 책 안 읽으니까 능지 떡락한듯 - dc App
그런다고 조금 편하게 전자책 읽자니 그때처럼 몰입이 안되네
독서 말고도 여러 경험들이 글 쓰는데 참 많이 도움 되는 거 같음 난 글재주가 꽝인 거 같지만
상황 묘사나 대사같은건 확실히 경험이 더 많이 필요한 영역같더라 일단 내가 해봤어야 그게 실감나게 묘사가 되니까 ㅋㅋㅋㅋㅋㅋ
잘 때 꿈꾸면 이거다 싶은 것들 가끔 나옴
정작 써먹어본적은 거의 없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