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 말없음 감정표현 옅음으로 본작 그대로. 단 가끔 TS됨.
월터 : 월터파파 라고 불리고 있음 우리랑 별 차이 없음. 621에 대한 걱정도가 조금더 실감나게 변한 정도의 느낌. TS621한정 딸바보.
칼라 : 아빠친구. 유능, 해킹, 조직운영 잘함 등, 만능 여사장 이미지.
챠티 : 아빠 친구(칼라) 아들. 역시 유능함. 무뚝뚝하지만 성격좋음.
에어 : 이미지가 얀데레화. 심지어 레이븐의 불 이후에도 살아남아서 621에게 들러붙어 그의 양심을 긁으면서 나만 바라보라고 하던가, 다른 루트에서 조차 621을 독점하고 싶어하고 621의 관리 디바이스의 다른 사람 연락처를 몰래 지우거나 특히 러스티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임. 단 월터는 남친 아버지라서 사이 좋게 지내려고 함(아마 해방자 루트의 행적이 원인)
러스티 : 게이븐의 희생자. 단 미남인건 기본이고 성격도 좋고 AC조종, 아키버스 사내생활, 개인 자취 능력등 모든 점에서 만점 받는 엄친아 설정. TS621의 경우는 90퍼 커플링.
블루투 :네타캐의 스토커 설정. 툭하면 댄스 요청하고 621한테 친구라고 부르면서 달라붙음. 그리고 COM의 음성도 같은 성우가 했다는 점을 이용해 죽고도 COM으로 스토커 부활함.
스네일 : 사망전대. 어떻게 죽었을 지에만 관심이 몰려있음. TS621한정으로는 납치범 변태.
이구아스 : 그냥 찌질이. 단 TS621한정 츤데레. 가끔 미시간의 발언 덕분에 유능하다는 설정 붙음. 단 항상 621보다 20배 약하다는 발언이 같이 따라옴.
미시간 : 621을 건즈13이라고 부르며 레드건 부대로 들일려고 혈안이 되어있음. 621이 레드건으로 들어간 IF스토리 한정 인생의 승리자.
올마인드 : 사실상 AC6 모에화의 끝판왕 대부분의 스레가 올마인드 가지고 노는게 50퍼 이상임. 별명 오마쨩. 혹은 올돈마이. 도짓코 설정. AI인데도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개판이라거나 정체숨길려고 한 케이트가 너무 뻔하다거나, 코랄 수송기 미션에서 고작 5대도 격추 못한다거나, 자일렘이 해킹 당할때 5분전에 깨운다거나, AI 주제에 해킹방어를 레이븐한테 맡기고 자기는 물리적으로 월터랑 칼라를 패러 간다는 등으로 사실상 무능. 자신의 루트도 슬라만 믿고 있다가 621한테 매번 깨진다거나 이후에 겨우 621 포섭해 놓고 대우가 각박해서 사실상 621과 에어가 호의로 계획 안도와주면 계획이 파탄나는 등 계획의 허술함 때문에 네타취급 당함. 여러가지 IF루트에서도 멍청이로 허구헌날 굴러다니지만 자기합리화랑 자존심만은 쩔어서 어떻게든 계획을 밀어 붙임. 하지만 항상 그 마지막의 허술함 때문에 다른 캐릭들이 계획 망치고 망함루트 들어가는 개그캐릭터. 솔직히 AC IF 루트중 올마인드 루트는 항상 개그 시나리오.
일본쪽 AC6 스레보면 꽤 재밌는 소재가 많더라
요즘은 그걸로 시간 때우는중. 네스트 막히니 할게 없어
여기 없는놈들은 전부 마트료시카 취급인가
없는 캐릭터는 그냥 원작 그대로의 취급이라고 보면 됨
술라가 가관인데 없네 ㅋㅋ
슬라는 사실상 올마인드편의 사망전대라...
내가 해치운건 몇 번째였더라... 초기 세대 강화인간 = 치매
ㅋㅋㅋㅋㅋㅋ
왤케 올마는 고봉밥이람 - dc App
사실 Ac6 스레의 비중이 제일 높음. 개그캐의 숙명
저 동네도 월버지 하는구나
월터가 사실상 621의 후견인이다 보니 아무래도?
번역 '해줘' - dc App
올마 성우가 아코하던거도 있던데 ㅋㅋ
고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