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연구소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프로토타입 기체 몇개 만들다
아씨바 이거 핵폭탄이다 싶어서
유기해서 문제인거지
아마 코랄이 보편화되고 코랄에
맞춰서 기체 제작하기 시작하면
넥스트 따라잡을걸??
코랄자체가 넥스트랑 거의
맞먹는 자원인데
넥스트가 강한 이유는 기체자체를
코지마입자에 최적화 하고
코지마입자로 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해서 그럼
넥스트가 강력한 이유는 프라이멀
아머같은 정신나간 방어력의 방어막
코지마입자를 활용한 공기저항
억제 등등 여러방면으로 코지마입자를
분석해서 활용한 기능이 있기때문임
근데 코랄의 경우 기술연구소에서
깔짝깔짝 연구만 하다 기체좀 만들어보고
폐기한거라 그저 코랄을 동력원으로
이용한다 정도뿐 코랄을 활용한 무언가를
보여주진 않았음
만약 릴리즈 엔딩 이후 인간과
코랄이 공존하기 시작하면 어떤
병기가 나올지 가늠이 안됨
거의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이고
출력또한 상당하며 코지마입자의
최대단점인 독성이 없는 에너지인데
후속작엔 대체 어떤 미친 기체가
나올지 궁금함
실제로 SOL과 SELL은 단순히
코랄을 동력으로 삼았단 이유로
거의 점멸에 가까운 퀵부스트를 선보임
즉 넥스트의 음속도 어떻게 연구만
잘하면 따라잡는게 가능하단 소리지
근데 의외로 코지마 연구랑 코랄 연구의 기간은 비슷함 국가해체전쟁 이후 포앤서 시점까지 단 17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음 오히려 코랄의 연구가 더 진행되었을수도 있는 일이고 암즈포트같은 초거대 기구도 4년 정도만에 개발된 와중에 계속 개발하면 기술의 위험성이 끝이 보이지 않는건 코지마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