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아머드코어 버딕트 데이 스토리미션 챕터 1-3~1-4
· 연재)아머드코어 버딕트 데이 스토리미션 챕터 2
· 연재)아머드코어 버딕트 데이 스토리미션 챕터 3
· 연재)아머드코어 버딕트 데이 스토리미션 챕터 3-1~3-4
· 연재)아머드코어 버딕트 데이 스토리미션 챕터 4~4-1
· 연재)아머드코어 버딕트 데이 스토리미션 챕터 4-2~4-6
· 연재)아머드코어 버딕트 데이 스토리미션 챕터 5~5-3
· 연재)아머드코어 버딕트 데이 스토리미션 챕터 5-4~5-8
디시 서버도 븅신같고 손목 아파서 반쯤 유기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엔딩은 보여줘야지 않겠노
스토리미션 6에선 다수의 UNAC과 싸워야하니 기존에 쓰던 프리퀸시 다리를 주임다리 2호로 바꿔주자
무장은 쌍배틀라이플에 서브컴 2호 정도면 충분한데 사람에 따라서는 잔탄이 모자랄 수 있으니 취향껏 다른 무장도 구비해보자
난 글라이드 부스트도 제대로 안되고 배틀라이플 록속도가 답답해서 서브컴퓨터 올렸는데 1차록으로 탄체가속해서 맞출 자신 있는 사람이면 서브컴 대신 미사일을 넣어도 좋다.
스토리 미션 06 - Blue Magnolia
미션 정보 : 의뢰는 폭주하고 있는 UNAC의 요격이다. 아군의 기지 시설 전방에서 대기하고 접근해오는 UNAC를 모두 격파해주기 바란다. 또한 이 의뢰는 복수의 용병을 고용하는 것을 상정하고 있다. 연계하여 작전에 임하도록
작전목표 : 폭주하는 UNAC을 요격하라.
"상황은 알고있는 대로다. 각지의 UNAC이 제어불능 상태에 빠졌다."
"이쪽의 전력 대부분은 전방에서 교전중 그곳을 돌파해오는 UNAC을 격파하면 된다."
"나랑 얘가, 그렇지?"
"당신은 거기서 지켜보고 있기나 해 인간과 기계의 차이를 보여주도록 하지"
테스트맵 AC를 조종하는 용병 에릭이 오늘의 도우미로 등장한다.
베니데 사령관은 용병 에릭에게 큰 기대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실력에 자신이 있는 모양
"재단은? UNAC의 제조원이잖아?"
"이쪽의 요청에 응답하지 않는다, 명백하게 적의가 있다고 봐야겠지."
"손님이 온 것 같군, 임무 개시 건투를 빈다."
재단의 바이러스 때문에 동시다발적으로 폭주하고 있는 UNAC을 요격하는 미션 용병 에릭이 동료로 등장한다.
적은 시리우스의 UNAC 경량기이기에 처리하는데 문제는 없다.
"저 사령관 어떻게 보여 매기?"
"시간벌이네, 우리가 싸우는 동안 결정타를 준비하고 있거나 그런 것도 없으니까 도망칠 시간을 벌고 싶을 뿐인지 나는 이쪽에 걸겠지만."
"어찌 됐든 우리는 버리는 패인가?"
이 시벌롬들 또 누군 좆빠지게 싸우는데 지들끼리 노가리나 까고 있다. 이 새기들 분명 헬기에 팝콘이랑 콜라 쟁여두고 구경한다에 내 부랄 건다.
에릭은 용병이 죽을 장소를 고를 처지가 되냐며 호탕하게 웃으며 UNAC에게 달려든다.
매기는 죽고 싶어하는 바보는 내버려 두고 UNAC의 행동을 지켜보자고 하지만 문제가 이 미션 부스트 차지로 5킬 해야하는 차지마스터 서브임무가 있다.
스토리미션 6부터는 2회차 플레이를 강요하는 듯한 미션이 많은데 이 미션도 그 중 하나로 적 UNAC의 수가 많고 꼴에 경량기라고 민첩하게 움직이는데 스토리미션에서 등장하는 UNAC은 MT취급이라 경직면역이다.
그러니까 차지마스터 하려고 달려들다보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손실경미 10000은 물건너간다.
그러니 첫플레이에선 얌전히 차지마스터 5킬 먼저 한 다음에 UNAC을 정리하도록 하자
슈발 걍 오토히트탱 타고올걸 ㅅㅂ
어느정도 UNAC을 정리하거나 시간이 경과되면 이벤트가 발동되는데
"부서진 인형놈들이! 내가 네놈들 따위에게!"
버딕트 데이의 명장면이 재생된다.
인트로는 별 내용도 없고 영상 자르기도 귀찮아서 첨부 안했는데 이건 움짤로 넣어야겠다.
저러고도 살아남은 무적의 용병 에릭상에게 박수
"총알받이도 없어졌어 이젠 정말로 위험해."
괜찮아 매기쟝 방금 존나 아파서 방패 들고왔거든
아니쉬발 존나 안맞네
"누군가가 있는 줄은 알았는데 사신부대라니....이 녀석들은 대체.."
혈압이 오르려고 할 때 쯤 사신부대의 D가 자신의 UNAC을 데리고 증원을 온다.
"잘 버텨주었다, 용병"
"N을 쓰러트린 것은 너였나? 확실히 선별의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군."
"D 여긴 용무중이다, 처치해라."
사신부대의 리더가 최초로 등장하는 장면
"확인, 전기 돌진, 목표 적 UNAC부대 섬멸해라"
"저 녀석들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었어."
"우리들인지 아니면 아까전의 AC인지 둘 중 하나가 죽는 것을 기다렸어.....?"
팻맨과 매기는 상황을 파악하려 하지만 UNAC의 공세가 거세다
이 시팔놈의 차지마스터!
R.I.P2/D와 UNAC이 증원되었다면 사실 뒤에 빠져있어서 미션 클리어에는 지장이 없다 D와 그의 따까리 UNAC의 화력이 상당하기 때문
근데 사신부대원을 1명도 잃지 않는 서브임무와 동시에 사신부대원보다 더 많이 킬을 해야하는 서브임무가 있다.
사실 뭐 열심히 잡아야 하는건 아니고 막타만 뺏어와도 킬을 한 것으로 인정해주기 때문에 살며시 뒤로 빠져있다가 조금 도와주면 된다.
말 그대로 진짜 도와주면 된다 팀킬 말고
적 UNAC의 3번째 증원이 온다면 매기는 더 이상은 탄약이 남아나지 못한다는 말을 하며 비명을 지른다.
괘씸한 매기를 무시하고 모든 UNAC을 정리하고 나면 드디어 끝났다는 팻맨의 말과 함께
"섬멸이라고 했지만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부디 들려줬으면 좋겠는데"
매기는 사신부대원을 상대로 대체 무슨 생각이냐며 추궁을 하기 시작하지만
"그 푸른 AC에는 더는 타지 않는 건가? 매그놀리아 커티스."
"더 이상 싸울 수 없는 몸으로, 아직도 전쟁터에 몸을 맡기다니 훌륭하고 해야 할지 아니면 가엾다고 해야 할지."
사신부대의 리더의 말에 매기는 당황하며 정체를 캐묻지만
"벌써 2년 전인가. 내가 너를 쏜 건."
"네가?! 네가, 나를!!!"
"너는 선택받지 못했다. 하지만 거기의 용병은 어떨까?"
매기의 과거와 트라우마가 동시에 까발려지며 미션이 종료된다.
이 미션에서 매기의 풀 네임은 매그놀리아 커티스이며 전작에 등장했던 프란시스 베티 커티스 주인공 일행의 일원이었던 프란의 먼 후손임이 밝혀진다.
매기는 원래 AC에 탑승하여 전투를 하는 용병이었으나 2년 전 사신부대 대장과의 교전에서 왼팔을 잃고 현재는 팻맨에게 거두어져 스토커로 전향한 상태지만 아직 전장에 서고 싶어하는 마음이 꺽이지 않았던 모양이다.
미션 6-1
미션정보 : EGF의 특수부대 리브스에 대한 습격을 의뢰합니다. 지정 영역 내에 존재하는 모든 전력을 배제하십시오. 용병으로 보이는 C의 존재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의하세요.
작전 목표 : 지정 영역 내의 적을 모두 격파하라
미션 정보대로 적 본진에 침입하여 깽판을 치는 미션이지만 적 AC도 등장을 하니 준비를 좀 갖춰야한다.
등장하는 적은 우리엘이 중역각형인 오큘러스를 타고 등장하며 TE방어가 낮기에 TE무장을 챙기면 좋지만 이 미션의 문제가 적MT도 많이 등장하고 지형도 골목길이 많은 골렘에게 유리한 맵인데 손실경미 제한이 5000이다.
공격 한대 잘못 맞으면 바로 손실경미가 날아가니 주의하도록 하자
팻맨은 적의 규모가 크니 꽤 위험할 수 있다며 걱정하지만 매기는 걱정 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당신이라면 이길 수 있다며 믿음을 보여준다.
사진대로 미션을 시작하면 바로 후방으로 이동한 다음
성가신 저격형 WETA와 미사일 포탑을 모두 정리해주자.
적 MT를 반 정도 정리하면 팻맨의 남은 적 반이라는 말과 함께 AC가 증원되는데 미사일 쏴재끼고 저격 날아오면 가뜩이나 중역각이라 AP도 많고 붕붕 날아다니는거 잡기 귀찮아지니 땅에 발을 붙이고 있는 골렘은 무시하고 지붕 위를 먼저 정리하는게 좋다.
"이 정도의 전력을 상대로 도전을 하다니."
"단순히 어리석은 자인가....아니면.."
적 AC 스피드 격파 제한은 1분이다. 급하게 펄스 머신건을 들 필요도 없이 방패를 들고 12사와와 주피터를 쏴주면 충분히 1분 내로 잡을 수 있다. 오히려 MT에게 눈먼 공격을 맞아서 손실경미가 날아가는 경우가 많으니 그쪽에 주의하도록 하자.
팻맨은 적이 전멸했으며 또 살아남았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매기는
"당신이 이 정도로 당할리가 없어."
"그래.....이 정도로..당신은 정말로.."
"뭐가? 얘가 뭐라고 그래?"
팻맨은 무엇인가 불안해보이는 매기를 걱정하지만 매기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어서 돌아가자고 하며 미션이 종료된다.
미션 6-2
기체 구성 : 중량역관절, HEAT캐논(무기팔), HEAT 머신건
미션 정보 : 상대를 추종하며 HEAT캐논으로 무거운 공격을 노린다. 잔탄이 떨어질 경우 HEAT 머신건으로 덤벼온다.
용병 카이토가 탑승한 AC 헤드샷을 처리하는 미션
연달아 좃같은 미션을 하고 나니 1:1 AC전은 힐링이 아닐까 싶을 정도
"팻맨 아재, 저 죽을뻔한 여자를 주워서 은퇴한 줄 알았는데."
"그 녀석이 지금의 동료인가? 당신이 믿고 있다면 진심으로 가야겠지."
스토리미션 6 이후에 AC전은 상당히 더러운 구성이 많은 편인데 이 미션은 공략이고 뭐고 필요 없이 적 AC는 CE무장만 가지고 있고 TE에 약한 중역관절이니 그냥 CE방패 하나 들고 레이저 스피드 조합으로 가면 쉽게 서브임무 2가지를 동시에 클리어 할 수 있다.
스토리미션 후반부에 몇 안되는 날먹미션 조아
미션 6-3
기체구성 : 경량역관절, 라이플, 플래시 로켓.
미션 정보 : 플래시 로켓이나 재머를 구사하며 일방적인 공격을 가한다. 무장은 적을 쓰러트릴 수 있는 최소한 밖에 장비하고 있지 않다.
기갑도 세력의 백황 1을 제거하는 미션이자 날먹미션 그 두번째
"베지 못하게 하고 벤다, 쏘지 못하게 하고 쏜다, 비겁함은 결국 약자의 허언일 뿐"
댓글로 알려줘서 고맙습니도
"이긴 자가 강자, 어차피 그것이 전부다!"
아니 시발 기갑도 새끼들은 뭐라 시부리는지 하나도 모르겠네 진짜
컨셉질 그만해 ㄹㅇ루다가
오랜만에 표준기 타고 나가보자
적은 종이장갑 경량역관절이니 VTF 미사일인 사자나미 2호도 한번 써보자
적은 플래시 로켓을 적극적으로 쏘는데 록온불가 무장인 로켓 답게 명중률은 낮은편 적도 경량역관절의 생명인 고고도 고기동은 하지 않으니 횡이동을 하면 쉽게 피할 수 있다.
플래시 로켓에 피격당하게 되면 일정시간동안 FCS가 먹통이 되어 록온불가 상태가 되니 주의하자 스피드 클리어 때문에 플래시 로켓 맞으면 그냥 리트라이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햣하 뒤져라!
아니 쉬발 글 하나 쓰는데 8번 튕겼네 빡쳐서 다 때려치울 뻔 했다 개죽이 그만 팔고 서버 좀 사라 제발
일단 개추^^
저저 잿가루 뿌리는 사신부대놈들
ㄹㅇ 티배깅 마스터임
아니 저러고 살았다고 에릭? 농담이지?
쟤 맨날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살아서 돌아온다고 사인즈 전속고용되서 AC테스트맨으로 활약하는 놈임ㅋㅋㅋㅋ
오피셜임? 어케살았노
인겜에서도 리포트로 언급됨ㅋㅋㅋ 궁금해하는거 같으니 스샷 하나 찍어서 올려주겠음
기갑도 저거 '(상대방이 자신을)베지 못하게 하고 벤다, 쏘지 못하게 하고 쏜다'일걸 플래시나 재머로 방해하는 녀석이니
발음 뭉개져서 잘 안들리고 파파고 찍어도 이상하게 나와서 긴가민가했는데 ㄳㄳ 저거 한 10분동안 찾아도 잘 모르겠어서 걍 파파고에 나온거 그대로 적었는데 이제 좀 덜 찝찝하겠네
기갑도맨 저런 대사 치는게 옛날 무술들 특징 중에 저런게 많아서 그럼. 일본의 고류 검술이나 거합은 상대가 칼 뽑으려 할 때 손으로 잡아서 막거나 발로 까거나 내가 먼저 병두로 머리 치고 뽑아죽이는 기술이 있음
블레이드도 안드는 놈들이 무술 운운하는게 참 괘씸하거든요
근데 난 기갑도 중국쪽이 모티브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일본쪽도 많이 따왔나보네 댓글보니
중국 쪽 모티브 맞??지않아요?? 걍 저런 무술 사상은 동서고금 공통이라서 서양이나 중국 일본 한국 안 가렸음. 체계화돼서 내려져온게 일본이 젤 메이저해서 그렇지
지식이 늘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