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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뿌락부터 갑자기 언덕 너머로 파바밧거리면서 갑자기 달려드는 연출 ㅈㄴ 멋있고
찐 레이븐 갑자기 등장해서 빌려간 "날개로 어디까지 날 수 있는지를" 씨발 ㅈ된다 ㅋㅋㅋ
아이스웜전은 출시때 정보보다가 모르고봐버려서 직접하면 감흥없을줄 알았는데 진짜 개지림 러스티 보면서 더블오 록온 생각 많이나더라
와 진짜 게임하다가 다리털 곤두선건 처음이네
중간에 집행부대 섬멸하다가 도저히 못깨겠어서 카타뿌락으로 런한거만 빼면 너무 즐거웠다 ㅠㅠ
챕터4,5는 내일 해야겠음
즐겁게 잘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좋군
겜 많이 안해봤는데 우선 인생겜 수준임 스토리랑 재미를 둘다 잡을수가 있구나..
3챕이 진국이긴함
개맛돌 ㅇㅈ요
카탁프로이가 진짜 개재밌긴 함
어떻게 공략이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기;;
"휘말리지 말라고"
수많은 우군기들의 지원에 힘입은 거대보스 레이드? 알고도 감탄나올 수 밖에 없지 ㅋㅋㅋㅋ
나머지 챕터는 은근 슴슴해서 좀 비교됨
아이스웜전 러스티는 진짜 버튜버 포함한 여성 스트리머도 꽤 좋아하는거 같더라 목소리도 미성이고 맨날 전우 거리면서 전우애도 다지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