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forget a hole in the wall.

내면의 부서져내린 나의 한계를 잊지 않을거야.

I’m like ghost to turn in it on the road.

내가 망령이 된다 한들, 잊을수 없는 그 현실에 맞서,

Day after day, I stay around on far away.

매일 매일마다, 난 그 곳을 멤돌고 있으니까.


Day after I‘ve got it.

그 일이 지난 후 나는 알고있어.

I’m going to stand on the floor.

내 꺾여진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는걸,

By the way, I found a flower a little way away.

저 편에서, 내가 서있는 이 전장이,

Oh, way away.

나의 영혼의 장소니까.


To give surrender, my soul is wandering.

꺾여진 내 마음, 내 영혼은 떠돌고 있어.

To back on safe ground I’m calling on.

안식이 필요하겠지만, 그 전장은 날 부르고 있어.

Far away, how far away..

먼 옛날에 지니고있던, 그 명예를 위해서..

Far away, how far away..

먼 훗날, 나의 이야기가 전해질수 있도록..


Don’t forget a hole in the wall.

내면의 부서져내린 나의 한계를 잊지 않을거야.

I’m like ghost to turn in it on the road.

내가 망령이 된다 한들, 잊을수 없는 그 현실에 맞서,

Day after day, I stay around on far away.

매일 매일마다, 난 그 곳을 멤돌고 있으니까.


Day after I‘ve got it.

그 일이 지난 후 나는 알고있어.

I’m going to stand on the floor.

내 꺾여진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는걸,

By the way, I found a flower a little way away.

저 편에서, 내가 서있는 이 전장이,

Oh, way away.

나의 영혼의 장소니까.




To give surrender, my soul is wandering.

꺾여진 네 마음, 네 영혼은 떠돌고 있었지.

To back on safe ground I’m calling on.

안식이 필요한 너는, "그 전장은 날 부르고 있다."며, 되새김질해.

Far away, how far away?

어째서, 그 하찮은 명예를 위해서 무리 하는거야?

Far away, how far away?

어째서, 널 구하고 싶다는 내 마음을 모르는거야?


Don’t forget a hole in the wall.

그 심연에 빠진 너를 더 이상 볼수 없어,

I’m like ghost to turn in it on the road..

내가 망령이 되어서라도, 너를 구해낼수 있다면..

Day after day, I stay around on far away.

매일 마다, 나는 너의 곁을 지켜줄거야.


Day after I‘ve got it.

하지만, 나는 이제 알고 말았어.

I’m going to stand on the floor.

나는 그녀를 구할 수 없다는걸,

By the way, I found a flower a little way away..

저 편에서, 찾아낸 꿈을 쫓는 그녀를..




Don’t forget a hole in the wall.

내면의 부서져내린 나의 한계를 잊지 않을거야.

I’m like ghost to turn in it on the road.

내가 망령이 된다 한들, 잊을수 없는 그 현실에 맞서,

Day after day, I stay around on far away.

매일 매일마다, 난 그 곳을 멤돌고 있으니까.


Day after day things are rolling on..

시대를 거슬러 올라, 나의 이야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Day after day things are rolling on..

먼 훗날, 나의 이야기가 전해질수 있다면 이걸로 된거야..





* 볼드체는 매기, 볼드체 아님은 팻맨

** 프롬뇌 가사고 정식가사와 딴판으로 번역한건 이 노래가 매기의 헌정곡이라는 베이스를 담아 번역헀기 때문

*** 일어 첨부 후 영상 편집후 유튜브 첨부 예정.

**** 오역지적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