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행성 '루비콘 3'에서 신비한 새로운 물질이 발견되었다. 에너지원으로서, 이 신물질은 인류의 기술과 통신 능력을 극적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신물질은 행성과 주변의 별들을 화염과 폭풍에 휩싸이게 하는 재앙을 일으켜 버닝 스타 시스템을 형성했다.


거의 반세기 후, 같은 물질이 루비콘 3에 다시 나타났는데, 루비콘 3는 현재 대재앙으로 오염되어 봉쇄되어 있다. 외계 기업들과 저항 단체들은 신물질의 지배권을 놓고 싸운다.


플레이어는 독립 용병으로서 루비콘 3에 잠입하여 기업 및 다른 파벌들과 신물질을 두고 투쟁을 벌이게 된다.






신물질이 재앙을 일으켜서 행성과 주변의 별들을 화염과 폭풍에 휩싸이게 한다는데

지구 말고 다른 행성이 좆되든 말든 뭐 거기 사는새끼들도 없을텐데 사람들입장에선 알바 아니지 않냐

뭐 멀리 떨어진 행성 좆된다고 우리가 피해볼것도 없고

그리고 버닝스타 시스템 형성하는데도 기업들이 이거 차지하려고 하는거 보면 딱히 지구에 큰 해가되진 않았다는거 아니냐

기업새끼들이 아무리 답없는 병신들이라고 해도 대놓고 지구 멸망시키는걸 목적으로 하는 기업은 거의 없을거 아님

걍 사람들 사는 지구에선 루비콘에서 어떤 끔찍한 일이 벌어지든 걍 팝콘뜯고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