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어도 뭔가 살짝 밍밍한 맛임 뭔가 딱 이거다 하고 관통되는 뭔가가 없음 부딕트 데이는 그 특유의 처절함과 혼란한이 있었고 포앤서는 뭔가 잿빛으로 흩날리는 느낌의 공허함이 있었는데 6계는 뭔가 가슴을 관통하는 어떠한 이미지가 없달까.. 막 엄청 감명 깊었다 싶었던 그런게 없네
포앤서 하다가 6 오래간만에 해봤는데 6도 맛있더라 이번작이 거희 근접으로 몰빵되서 아쉽긴 한데 근접위주로 무장 세팅하면 나름 잼나는것 같음
멀티엔딩 생긴 3 분량임
사실 4계, 5계의 톡 튀는 개성도 포앤서와 vd 같은 후속작 덕분에 그 개성이 확실히 표출된거라 dlc나 다음작을 지켜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