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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예시로는
허슬러 원의 9번 당구공 엠블럼과 기체명 나인볼 생각하면 된다

가끔 기체 외형도 동일하게 만든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는데
2계의 1에 미쳐서 기체도 1처럼 생긴 No.1111이라던가
이름답게 기체가 검을 차고 있는듯한 외형인 윈 D 팬션의
레이텔팔라슈 라던가

그래서 나도 기체 창작해볼때는
엠블럼 먼저 만들고 이름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