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하고 암령 막아두고 코옵 재밌게 즐기다가 차라리 암령 열고 암령이랑 싸우는걸 주로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음
그래서 미션도 카탁프락토이로 하고 어셈도 적당한거 들고 암령 기다렸는데 기억이 맞다면 경량에 식스틴과 적월광(나머진 기억 안남)을 든 암령이 나타났음
하지만 걔는 졌고 졌음에도 계속 암령으로 우리방으로 왔음
그렇게 한 3~4번 정도 부셔주다가 마지막에 들어왔을때 이상하리만큼 딜이 안들어가는거임
알고보니까 이 미친놈이 계속 뒤지는게 빡쳤는지 무적핵을 구해다가 다시 들어온거였음 ㅅㅂ ㅋㅋ 뭔짓을 해도 AP와 스태거가 변하질 않았음
그래서 바로 격추당할 타이밍도 주지않고 게임 꺼버림
진짜 그 이후로 코옵 많이하고 많은 암령들을 만났지만 그런애는 한번도 없었어서 이렇게까지 해서 이기고 싶었나 싶었음
난 암령질만 하는데 엑드로모이 컨셉으로 하면 진짜 내가 PCA 특무부대 된거 같아서 존잼임
핵쟁이 프필 올렸어야됐는데 ㄲㅂ
이레귤러가 아니라 그냥 에반제/이구아수인데 계속지니까 사기기체 끌고오는것도 똑같네 뭐
그걸보고 우린 스팅어라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