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AC 조립할때 여러 회사 부품으로 만들다 보니까 정비사도 그 회사랑 관련된 인물 아니면 고치는 난이도가 거희 막장일것 같음

특히 머리랑 코어 제네레이터가 가장 큰 골치덩이일것 같은데 어떻게 항상 신품급 성능으로 고칠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