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AC 조립할때 여러 회사 부품으로 만들다 보니까 정비사도 그 회사랑 관련된 인물 아니면 고치는 난이도가 거희 막장일것 같음특히 머리랑 코어 제네레이터가 가장 큰 골치덩이일것 같은데 어떻게 항상 신품급 성능으로 고칠 수 있는거지?
칼라 보지 속에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말끔하게 고쳐짐
리페어킷 쓰면 나노머신이라도 쓰는지 걍 1초만에 고쳐지던데 사람 안쓸듯
하긴 기업 관련된 놈들중에 믿을만한놈 거희 1도 없는데 이방법이 확실할듯 구작때도 나노머신이 있었는진 몰르겠다만
모둘형으로 호환성이 장점인게 AC인데 그런것도 고려안하고 만들지는 않았을거 같은데 키사라기나 토러스같은 미친놈들 말고는
기업이 거의 국가규모니까 사실 그런건 더 많은 인재를 투입해서 갈아넣는거 아닐까?
AC 특성상 모듈화로 인해 높은 호환성을 갖고 있는데 다른 회사 부품이라도 기본적인 내부 구조나 규격은 윗댓 말마따나 호환성 좆까고 만드는 몇몇 변태기업 놈들을 빼면 어느 정도 통일되어 있을 거임
그렇구먼 난 호환 규격만 같고 완적 독자적인 설계로 하는줄 알았는데 그러면 시스템 호환등 다른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겠구나
부품규격같은건 기술연구소제 물건같은거아님 거진 통일되어있겠지 ac핵심은 호환성이니까 - dc App
근데 기연제도 호환되는거보면 일단 밖으로 팔생각은 있었나봄
의외네 원래부터 척박한 행성이라 그런거라도 팔려고했던건가 - dc App
레이븐이 직접 고치는거 아닐까 보니깐 행거에 기계팔 몇개 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