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개 때의 그 등짐 짊어진 AC 볼 때마다 생각나는 거였긴 한데


등짝의 하드포인트에 지게를 부착한 뒤 거기에 운반할 화물을 실은 컨테이너를 싣고(육전형 건담의 웨폰 컨테이너처럼), 백 웨폰과 행거 기능 사용 불능이란 악조건을 감수하고서 적진을 돌파하는 배달부... 란 이미지가 떠오르긴 하더라


외성 기업과 PCA의 견제를 뚫고서 해방 전선에게 중요 물자를 전달하는 미션...이라던가 뭐 이런 식의 배경 설명을 깔고서 말이지


이런 미션은 너무 데스 스트랜딩 스러워서 좀 그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