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편 주인공인 G파우스트가 밥똥나브랑 싸우면서
로켓을 쏘면서 기동병기의 환영을
라이플을 쏘면서 관리자의 환영을
밥똥나브한테 쳐맞으면서 립헌터한테 통수맞는 환영을
블레이드를 쓰면서 녹턴과 블레이드 vs 블레이드로 맞붙었던 환영을
그리고 과거에는 자신의 어깨에 달려 있었지만 지금은 레이더로 대체된 그레네이드를 밥똥나브가 발사하는걸 보면서 콕핏에 빵꾸내려는 엑자일의 환영을 마지막으로 보고 뒤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