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앤서나 VD가 적당하지 않을까


포앤서는 고양이(목줄)을 기르는 OL 셀렌의 고양이 주물주물 힐링물이고




VD는 타워에서 팻맨 레스토랑을 하고있는 팻맨과 그 보조담당인 매기, 그리고 그곳에 우연히 일을 하게된 주인공의 이야기같은거




근데 정작 본인은 포앤서나 VD나 해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