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After Day 가사 번역영상 게시한 것 댓글이 달렸더라구?


To give surrender, my soul is wandering.

折れた君の心、君の魂は漂っていた。

꺾여진 네 마음, 네 영혼은 떠돌고 있었지.

To back on safe ground I’m calling on.

安息が必要な君は、「その戦場は僕を呼んでいる。」と、反芻する。

안식이 필요한 너는, "그 전장은 날 부르고 있다."며, 되새김질해.

Far away, how far away?

どうして、そのつまらない名誉のために無理するの?

어째서, 그 하찮은 명예를 위해서 무리 하는거야?

Far away, how far away?

どうして、君を救いたいという俺の気持ちを知らないの?

어째서, 널 구하고 싶다는 내 마음을 모르는거야?


Don’t forget a hole in the wall.

その深淵に落ちた君をこれ以上見られない、

그 심연에 빠진 너를 더 이상 볼수 없어,

I’m like ghost to turn in it on the road..

俺が亡霊になっても、君を救うことができれば···

내가 망령이 되어서라도, 너를 구해낼수 있다면..

Day after day, I stay around on far away.

毎日、俺はあなたのそばを守ってあげられるよ。

매일 마다, 나는 너의 곁을 지켜줄수 있을거야.


Day after I‘ve got it.

でも、俺はもうわかってしまった。

하지만, 나는 이제 알고 말았어.

I’m going to stand on the floor.

俺は彼女を救えないということを、

나는 그녀를 구할 수 없다는걸,

By the way, I found a flower a little way away..

彼方で、見つけた夢を追う彼女を···

저 편에서, 찾아낸 꿈을 쫓는 그녀를..


밑 댓 내용이 이 부분에 대해 대화하던데, 사실 맨 처음에 가사부분 올렸을때 팻맨의 입장으로만 쓰긴 헀지만 주인공의 입장도 표현한 내용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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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사 표현했던 부분이 팻맨과 주인공 양방의 입장이라는걸 아는 분들이 계시는구나 싶었음

번역에 뭔가 심혈 기울여서 프롬뇌 갈아서 살붙였다는걸 알아준다는게 진짜 대단하다 느껴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