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겜하다가. 가끔 짜릿하고 박력넘치는 액션스피드속에 쇳덩이가 초고열로 찢겨튀겨지고 그 폭발하는 눈앞의 장관속에 미친듯이 기체조종에 몰입하던 그 잊지못할 느낌을 떠오를때마다 가슴속에 마음속에 무언가가 요동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