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제 최신 풀프레임이 마침 또 중량기라 본인 안위는 철저하게 챙기는게 보이고 그 비대한 자아에 걸맞는 넓은 실루엣에 부스트 안 켜도 호버링으로 움직이는게 오만하고 이기적인 성격까지 겹쳐서 제타 건담 시로코랑 The O 도 생각남
색도 귀족이나 왕족들 상징으로 쓰이던 보라색이고
머리통 웃기게 생긴것도 안경 끼고 비웃는 생김새라 그냥 기업좌 그 자체같음 ㅋㅋㅋ
색도 귀족이나 왕족들 상징으로 쓰이던 보라색이고
머리통 웃기게 생긴것도 안경 끼고 비웃는 생김새라 그냥 기업좌 그 자체같음 ㅋㅋㅋ
열린 신념이라는 기체명과 철저히 반대되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보니 진짜 기체명만 보면 적이라도 훌륭하다 느끼면 인정하고 포용하는 호인같은 느낌인데 타는 놈이 기업좌 ㅋㅋㅋㅋㅋㅋㅋ
포용(재교육시설)
호킨스가 그런느낌이긴 했음 ㅋㅋ
시로코 The O 나도 생각났었는데. 마테를링크가 딱 볼리노크 샤먼이랑 사라 포지션인거 같았음
아닌가 마음 안쓰는거 보면 레코아랑 파라스 아테네에 가깝나
시로코에겐 최소한 사라라도 있었지 저새끼한테는 아무것도 없잖아
지정한 위치까지는 가는 프로이트는 있잖아 제리드처럼 ㅋㅋㅋ
똥개랑 그만놀라ㄱ(뚝)
위압적인거같으면서 나사빠진모습이 스네일을 완벽하게 정의하는거같은 ac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