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에츠진/1실탄 오비트/1근접의 표준형 기체
무지성으로 붙어서 긁어대며
FCS에 힘입어 거의 탄을 다 쑤셔박아 스태거 낸 다음
근접으로 그어버리고 안죽으면 다시 긁어대기를 반복
대놓고 아레나AI같은 루틴으로 들이대는데
더한 근거리 화력이 아닌 이상 먼저 스태거 터져지는게
근접만능주의의 혼종인가 싶었다
무지성으로 붙어서 긁어대며
FCS에 힘입어 거의 탄을 다 쑤셔박아 스태거 낸 다음
근접으로 그어버리고 안죽으면 다시 긁어대기를 반복
대놓고 아레나AI같은 루틴으로 들이대는데
더한 근거리 화력이 아닌 이상 먼저 스태거 터져지는게
근접만능주의의 혼종인가 싶었다
오셀루스만 없었어도
경량기체를 표준/중량 기체가 큰 무리없이 따라잡을 수 있는 근접전 지향 환경+근접 에임핵은 정말 너무한 레벨
심지어 근접 시 스태거를 케이크 처먹듯이 쌓는 무기들이 한가득
솔직하게 스태거 시스템이 제일 큰 해악이라고 본다 차라리 특정 무기로 일으킬 수 있는 상태이상 이라고 하던가 이미 내탄/내EN/내폭 같은게 있는데 왜 스태거를 만들어서
스태거를 도입하더라고 거대 보스몹 상대로 추가하면 족했다고 본다 다른 소울류 만들다보니 패링/그로기 뽕이 찬거같기도하다
것도 그럼 PVP에선 충격량 일정치 이상 차지샷만 쌓을 수 있는 상태이상이다 이런식으로 했어도 괜찮았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