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킹의 크레이들 다 떨구자는 제안 듣고


"최고 전력 링크스들한테서 인류의 천적 소리를 듣는 채로 다구리를 받아야 한다고? 존나 재미있겠는데?"


이 지랄 떨면서 거주민 학살이고 인류의 미래고 뭐고 바로 흔쾌히 받아들이지 않을까


크레이들 떨구는 과정에서 여긴 경치가 좋군 이런 고고도에서 새가 아니라니 재미있군


아르테리아 카팔스 점거에서 이대로 너희와 계속 싸우고 싶은 기분이다 이러는거지


쓰고 보니까 ㅈㄴ 광기네


목줄은 사실 럭키 프로이트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