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아머드 코어 시리즈가 정교한 부품분할에 의한 조립감과 설정색에 가까운 가조립 상태를 중요시한다는 관점에서 액션성이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명색이 폴리캡을 활용한 가동식 프라모델 치고는 여러 가지로 아쉬운 면이 많은 건 어쩔 수 없긴 하네요. 그냥 가조립하고 세워놓는 재미로 만들어야 할 킷입니다.
메탈릭한 아머드 코어 킷에 질렸거나, 크로너스의 디자인이 끌리시는 분이라면 나름 괜찮은 아이템이지만.. 가동성이나 관절강도에 대한 기대는 접고 특유의 정교한 조립과정만 즐기실 것을 권장하는 킷입니다. :-)
밑에 놈 평가는 대충 이럼
- dc official App
구작 vs 4계이후면 4계 사는게 맞을거임
ㅇㅇ 파시네이터랑 오라클 조립해보니까 ㄹㅇ 답 없음 - dc App
오라클은 그나마 4계 나오고 좀 지나 나와서인지 봐줄만은 하더라
오라클 다리에 그 파란색 가드 같이 생긴 부분 본드 안 쓰면 아예 고정조차 안 되는 거 보고 ㄹㅇ 이마를 탁 쳤는데 - dc App
그 허벅지에 달린거? 아니면 무릎 같은거에 있는거?
발목 쪽이었나 그랬을 거임 - dc App
대충어딘지 이해되노
사진 보니까 발등 쪽이노 아무튼 스냅타이트 조립하다 이마 탁 친건 그 새끼가 처음이었다 - dc App